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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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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쓰다에 반했다

We Like 멋진 스타일링과 스포츠카 같은 핸들링 We Don’t Like 실망스러운 연비, 스마트폰과의 연동성, 좁은 공간

2018.02.13

Sport

 

우리는 마쓰다에 반했다. 결국 <모터 트렌드>는 소비자를 설득하는 애호가용 잡지다. 우린 어떤 SUV가 스포츠 세단 같은 핸들링을 제공한다면 흥분하고 만다. 
“마쓰다는 즐거움을 안겨줘요. 심지어 SUV에서도 말이죠.” 앨리사 프리들의 말이다. “CX-5는 광범위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어요. 가속 성능이 뛰어나고 구불구불한 길을 힘차게 공략하며 그 과정에서 멋진 소리와 감각을 선사하죠. 재미를 위해 차체 뒤쪽을 바깥으로 미끄러뜨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CX-5는 일부 소비자를 위해 너무 많은 재미를 더한 것 같다. 특히 상위 모델인 그랜드 투어링은 코너에서 공격적으로 밀어붙이면 거의 회전할 지경까지 다다른다. 자세제어장치가 통제 불능으로 가는 상황은 막아주지만 이런 성격은 일부 고객들을 분명 놀라게 만들 것이다. CX-5는 철저히 자동차 마니아를 위한 크로스오버다. 그리고 오프로드 모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비포장도로에서 아주 뛰어난 실력을 발휘한다. 

마쓰다 팬들은 CX-5의 편의장비에도 찬사를 보낸다. 하지만 CX-5는 몇 가지를 놓치고 있다.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대표적이다. 뒷좌석에는 USB나 12볼트 충전 단자도 없다. 송풍구도 고급 모델에만 있다. 실제 연비도 실망스럽다.

가장 큰 문제는 주위에 더 좋은 차가 있다는 점이다. CX-5는 넓은 실내와 뛰어난 연비, 첨단 기술에 이르기까지 혼다 CR-V보다 뒤떨어진다. CX-5가 조금 더 예쁘고 운전 재미도 뛰어나지만 이런 경쟁에선 오직 최고만이 앞으로 나설 수 있기 마련이다. Scott Evans

 

 

Sport

 

레이아웃 앞 엔진, AWD, 5인승, 5도어 왜건 엔진/변속기 직렬 4기통 2.5ℓ DOHC 16밸브/6단 자동 공차중량(앞/뒤 무게배분) SPORT 1592kg(58/42%) GRAND TOURING 1678kg(56/44%) 휠베이스 2697mm 길이×너비×높이 4549×1841×1658mm CO₂ 배출량 214g/km

 

 

 

모터트렌드, 자동차, 2018년 올해의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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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2018년 올해의 SUV,수입 suv,Mazda CX-5,마쓰다

CREDIT Editor <MotorTrend>Editor Photo <MotorTrend>Staff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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