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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의 예술

2018년 반드시 방문해야 할, ‘예술’이라 칭해도 좋을 디자인 호텔 세 곳.

2018.01.05

1 베이징의 멋, 뷔(Vue) 호텔 요즘 베이징의 힙스터들이 모이는 호우하이(Houhai) 호수 근처에 감각적인 호텔 ‘뷔(Vue)’가 들어섰다. 1950년대에 지어진 건물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모던하고 세련된 옷을 입은 뷔 호텔은 그 자체로 탁월한 관광 스폿이다. 중국 특유의 화려한 컬러를 사용하면서도 과하거나 촌스럽지 않고 근사한 멋을 낸다. 

2 보석보다 찬란한, 불가리 호텔 & 리조트 두바이 불가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입은 공간, 불가리 호텔 & 리조트가 드디어 두바이에 그모습을 드러냈다. 고급스럽고 웅장한 분위기를 실현하기 위해 색과 질감을 그대로 살린 건축재를 사용했고, 호텔 내외부 곳곳에 예술 조각품을 설치했다. 어디에 머무르든 바다의 풍경을 오롯이 감상할 수 있는 구조는 꿈을 꾸는 듯 아름답다. 
3 호텔로 들어온 휘게 인테리어 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노비스 호텔 코펜하겐이 등장했다. 1903년에 지어진 덴마크 왕립 음악 학교였던 건물을 개조한 호텔 곳곳에서는 덴마크의 과거와 현재를 훑어볼 수 있다. 스타 건축가 예르트 빙오르드와 그의 팀은 이 건물의 역사와 이야기를 살려둔 채 세련되면서도 컨템퍼러리한 요소를 가미해 조화롭게 디자인했다.

 

 

 

 

 

더네이버, 피쳐, 디자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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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Hotel,디자인 호텔,베이징,뷔 호텔,불가리 호텔,리조트 두바이,휘게,노비스 호텔,코펜하겐

CREDIT Editor 전희란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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