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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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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JACOBS

마크 제이콥스의 아이코닉한 백, 프티 백이 향수로 재탄생했다. 반항적인 느낌과 여성스러움을 두루 갖춘 매력적인 향수, 데카당스 오 쏘 데카당트가 바로 그 주인공.

2017.12.28

뱀의 비늘을 연상시키는 완벽한 아치 형태의 캡에 골드 체인이 어우러져 화려한 무드를 자아내는 패키지가 시선을 사로잡는 향수, 마크 제이콥스의 데카당스 오 쏘 데카당트다. 캡 중앙에는 블러쉬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더했고, 녹색 주스를 환히 비추는 반투명 글라스가 보일 듯 말 듯한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치 미니 백 같은 매력적인 패키지로 자꾸 손이 가는 이 향수는 낮과 밤, 어느 시간대에 사용해도 어울린다. 과즙 향이 풍부한 프루티 계열 향과 가벼운 플로럴 향의 조화가 전하는 여성스러운 무드, 여기에 화이트 앰버가 이어지며 관능미를 더한다. 이렇듯 두 가지 상반된 향이 어우러지며 때로는 새침한 소녀 같고, 때로는 매혹적인 성인 여성의 무드까지 자아내는 특별한 향수다. 언제 어디서나 다채로운 분위기로 변신하고 싶다면, 마크 제이콥스의 데카당스 오 쏘 데카당트 하나면 충분하다. 올겨울 데일리 향수를 찾는다면 하나만으로 여러 무드를 선사하는 이 향수를 추천한다. 

 

MARC JACOBS 데카당스 오 쏘 데카당트 100ml 13만3000원.

 

 

 

 

 

 

더네이버, 향수, 마크제이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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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향수,마크 제이콥스,다카당스 오 쏘 데카당트,미니 백

CREDIT Editor 김주혜 Photo 김도윤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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