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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 h IN SEOUL

에르메스의 장인정신과 이 시대 아티스트들의 상상력을 담은 ‘쁘띠 아쉬ʼ 컬렉션이 서울에서 특별한 전시를 개최한다.

2017.11.15

 

에르메스의 최고급 소재와 이 시대 아티스트들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탄생한 ‘쁘띠 아쉬(Petit h)’가 서울에서 첫 번째 전시를 갖는다. '쁘띠 아쉬'는 에르메스의 6대손인 파스칼 뮈사르가 2010년 탄생시킨 것으로, 재단하고 남은 자투리 소재들을 모아 새로운 오브제를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티브 워크숍이자 자원을 재활용하는 럭셔리 업사이클링의 대표 컬렉션이다. 에르메스 최고급 소재의 조각들이 아티스트의 시각과 장인들의 전문적인 손길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는 것이다. 이 ‘쁘띠 아쉬’ 컬렉션이 11월 22일부터 12월 17일까지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에서 열리는 전시를 통해 서울에 처음 공개된다. 미디어 아티스트 정연두 작가가 계절의 아름다움을 신비롭게 표현한 시노그래피 또한 이번 서울 전시와 함께 만날 수 있다.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는 ‘쁘띠 아쉬’ 컬렉션과 함께, 작가의 작품이 더해져 놀라운 키네틱 아트가 가득한 공간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쁘띠 아쉬’는 프랑스 팡탕 지역에 위치한 아틀리에를 중심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오직 파리 세브르 매장에서만 판매한다. 전 세계를 순회 중인 이번 전시는 지난 3월 로마에 이은 첫 번째 서울 전시다. 내년에는 홍콩에서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티스트들의 독창적인 시각과 에르메스만의 장인정신이 궁금하다면 이번 전시를 놓치지 말 것.  

 

실크 소재로 만든 동물 모양의 마스크. 2 가죽 소재로 완성한 원숭이 인형. 3 악어 가죽을 사용한 말 모양의 시계 오브제. 

 

 

 

 

더네이버, 전시,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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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Hermes,쁘띠 아쉬,Petit h,오브제,미디어 아티스트,정연두 작가,시노그래피,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키네틱 아트

CREDIT Editor 박원정 Photo 에르메스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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