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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을까?

운전하느라 걸을 일이 통 없어 배가 자꾸 나오는 것 같다면 저녁에라도 잠깐 짬을 내 걸어보시길. 가을은 걷기 좋은 계절이니까

2017.09.15

1 락포트의 이 스니커즈는 뒤꿈치 부분에 충격 흡수 소재를 넣어 발목과 무릎에 전달되는 충격을 줄여준다. 밑창도 딱딱하지 않아 오래 걸어도 발이 편하다. 25만원.
2 나이키 에어 줌 머라이어 플라이니트 레이서는 유연하게 늘어나는 니트 조직으로 돼 있어 발에 착 맞는다. 줌 에어쿠션이 발을 폭신하게 해준다. 17만9000원. 
3 다이얼을 돌려 신발을 발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코오롱스포츠의 고어텍스 워킹화 SOX 프리 아치. 오목한 밑창이 하중을 분산시켜 오래 걸어도 발이 덜 피로하다. 23만8000원.
4 언더아머의 UA 트레드본 시프트 슈즈는 가벼운 소재로 만들어 발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탄력 있는 밴드가 발꿈치를 단단히 잡아준다. 12만5000원.

 

 

5 바운스 쿠션 덕에 발이 폭신해 걸을 때는 물론 뛸 때도 발이 편한 아디다스 알파운스 EM. 13만9000원. 
6 네파 프레타는 2층 구조의 미드솔로 쿠션감을 높였다. 안쪽에 밴드로 된 보강재를 덧대 발등을 2중으로 잡아준다. 19만9000원. 
7 블랙야크 스페이스 GTX는 미드솔에 공기 터널을 만들어 발에 땀이 차는 걸 줄여준다. 발등까지 완전히 감싸는 구조로 돼 있어 산길에서도 발이 뒤틀릴 걱정이 없다. 26만9000원.
8 신축성 있는 니트 소재가 발을 편하게 감싸는 뉴발란스 MRL247. 미드솔에 레브라이트 소재를 적용해 가볍다. 11만9000원.
9 푸마 이그나이트 에보니트는 이그나이트 미드솔이 하중을 분산해 발을 편하게 해준다. 니트 소재라 신고 벗기도 편하다. 15만9000원.  

 

 

모터트렌드, 같이걸을까, 워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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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슈즈,스니커즈,워킹화,운동화

CREDIT Editor 서인수 Photo 박남규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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