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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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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시즌, 뉴 워치

예술품에 가까운 시계

2017.09.12

9월의 패션계는 새롭고 재미난 것들로 넘쳐난다. 특히 올 9월엔 시계가 무척 다채로운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까르띠에와 몽블랑이 각각 탱크 워치의 뉴 버전과 여성 시계인 보헴 컬렉션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한다. 까르띠에는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한 전설적인 시계, 탱크 워치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한다. 세기를 관통하며 사랑받아온 탱크 아메리칸 워치를 스틸 케이스 버전으로 선보이는 것. 기존 모델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해 더욱 폭넓은 고객이 까르띠에의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몽블랑은 우아한 여성 시계인 보헴 컬렉션에서 '보헴 엑소 투르비용 주얼리 모티브 서펀트 리미티드 에디션 18'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레드 골드와 화이트 골드 두 버전으로 출시되는 이 시계는 복잡하고 정교한 워치메이킹의 세계를 여성스럽게 표현한 것이 특징. 젬스톤과 루비 등으로 장식한 뱀 문양의 다이얼과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베젤은 바라만 보아도 경이로운 예술 작품을 연상시킨다. PWJ

 

 

 

더네이버. 시계, 뉴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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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몽블랑 시계,까르띠에 시계,시계,워치,여성시계,탱크 워치

CREDIT Editor 박원정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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