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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드와 어울리는 시계

오프로드를 달리고 싶다면 이 시계를 눈여겨보시라. 돌도 깰 것 같은 터프한 시계는 오프로드와 잘 어울리니까

2017.08.15

1 티쏘 T-레이스 크로노그래프는 케이스를 블랙과 로즈 골드로 PVD 코팅해  강도를 높였다. 100미터 방수 기능도 발휘한다. 80만원.
2 순토 트레버스 알파는 혹독한 군대 표준 테스트를 거쳐 태어났다. GPS와 달의 위상, 기압과 날씨 정보는 물론 총기 발사 탐지 기능도 갖췄다. 79만원.
3 영화 <인터스텔라>의 우주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해밀턴 ODC X-03은 블랙으로 PVD 코팅한 티타늄 케이스를 둘렀다. 두 개의 쿼츠 무브먼트와 하나의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세 곳의 시간을 동시에 보여준다. 461만원. 
4 지샥 GG-1000-1A3DR은 모래바람이 몰아치는 사막에서도, 200미터 물속에서도 거뜬하다. 온도계, 나침반, 알람, 월드타임 등 다양한 기능도 챙겼다. 46만5000원. 

 

 

5 그랜드 세이코 스프링 드라이브 다이버는 견고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가 한 방울의 물도 허락하지 않는다. 72시간 파워 리저브와 200미터 방수 기능을 발휘한다. 940만원. 
6 파일럿 워치의 대표주자 글라이신 에어맨 17은 두툼한 케이스와 용두가 터프한 이미지를 물씬 풍긴다. 42시간 파워 리저브와 200미터 방수 기능은 물론 세 곳의 시간을  동시에 알려주는 재주도 품었다. 286만원. 
7 라도의 대표 소재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만든 하이퍼크롬 라인은 튼튼하면서 가볍고, 매끈하다. 하이퍼크롬 캡틴 쿡은 100미터 방수 기능과 80시간 파워 리저브를 품었다. 286만원. 
8 미도 오션스타 칼리버 80 티타늄은 튼튼한 티타늄 케이스를 챙겼다. 물속에서도 걱정 없는 러버 밴드와 200미터 방수 기능도 갖췄다. 130만원.  

 

 

모터트렌드, 오프로드,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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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시계,워치,터프한 시계,남자 시계

CREDIT Editor 서인수 Photo 박남규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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