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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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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워치의 세계

바다의 푸름과 경쾌함을 담은 블루 워치의 세계.

2017.07.28

DIOR TIMEPIECE 1947년 컬렉션의 곡선과 주름에서 영감 받아 완성한 디올 윗 몽테뉴 리네 코롤. 다이얼 중앙과 베젤의 섬세한 다이아몬드 장식이 특징이며, 핑크 다이얼과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의 컬러 매치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격 미정. 그린 컬러 다이얼 위에 핑크빛 자개 회전추가 장착되어 움직임에 따라 리드미컬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특징인 디올 윗 그랑발 플리세 솔레. 가격 미정.  

 

 

CHAUMET 머더오브펄로 이뤄진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품격 있는 화려함을 자랑하는 뉴 리앙 뤼미에르 워치. 인덱스 숫자 ‘12’를 유연한 형태로 새롭게 디자인해 여성스러움을 배가했다. 11가지 컬러의 브레이슬릿으로 구성, 취향에 맞게 스트랩 교체가 가능하다. 1000만원대.
BVLGARI 풍요, 지혜, 불멸과 장수를 상징하는 뱀이 라운드 케이스를 감싸는 듯한 형태를 띤 세르펜티 인칸타티 워치. 다이아몬드를 풀 세팅한 다이얼과 블루 색상의 새틴 소재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져 궁극의 화려함을 선사한다. 5800만원대.

 

 

PIAGET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인 알티플라노의 60주년을 기념해 탄생했으며, 중심을 가로지르는 은은한 십자 형태 장식의 블루 다이얼 안에 화이트 골드 아플리케 인덱스가 자리 잡았다. 피아제 매뉴팩처 430P 울트라-씬 기계식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전 세계 460개만 한정 생산한다. 2200만원대. 
IWC 66개의 다이아몬드가 케이스를 장식하고 있으며, 24시간 디스플레이와 낮밤 디스플레이, 세컨드 타임존을 장착하고 있는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데이&나이트 37. 다이얼은 화이트 머더오브펄과 12개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었으며, 42시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 미정.

 

 

AUDEMARS PIGUET 팔각형 베젤의 강건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 로열 오크 듀얼 타임. 시계 베젤에 최초로 도입된 옥타곤 형태의 베젤은 특별한 기술이 적용돼 8개의 스크루만으로 고정했으며, 어떤 충격에도 절대 분해되지 않는다. 세컨드 타임존과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날짜 창을 갖췄으며, 핸드 스티치로 완성한 블루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이 고급스러움을 배가한다. 가격 미정.

 

 

ROGER DUBUIS 화려한 디바의 세계에서 영감 받은 벨벳 시크릿 하트 워치. 6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플랜지를 섬세하게 장식하고 있으며, 6시와 12시 방향의 화이트 골드 로만 인덱스로 포인트를 더했다. 울트라머린 블루 컬러의 천연 악어가죽 스트랩을 장착했다. 2720만원.

 

 

JAEGER-LECOUTRE 앞면은 실버 다이얼로, 뒷면은 블루 다이얼로 구성되어 있다. 앞면과 동일한 무브먼트로 구동되는 시계 뒷면의 두 번째 다이얼은 세컨드 타임존의 시간을 표시한다. 블루 다이얼의 가장자리는 클루 드 파리 기요셰 패턴으로 장식되었으며, 6시 방향에는 해와 달의 모습을 은유적으로 드러내는 인디케이터가 자리하고 있다. 1600만원대.
TIFFANY&CO. 1940년대에 출시된 미노디에르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티파니 이스트 웨스트™ 오토매틱. 셀프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청명한 블루 기요셰 다이얼과 푸드레 넘버가 특징이다. 가격 미정.

 

 

더네이버, 패션,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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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시계,워치,블루 워치,티파니,무브먼트,기요셰다이얼,트라머린 블루 컬러

CREDIT Editor 신경미 Photo 김도윤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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