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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녀석들

자동차만 다이어트에 힘을 쏟는 게 아니다. 피나는 노력으로 날씬한 두께를 실현한 이들에게 박수를

2017.07.10

1 파르미지아니 톤다 1950은 케이스 두께가 7.8밀리미터다. 그런데 이 얇디얇은 케이스 안에 무브먼트와 부품이 알차게 들어갔다. 케이스와 시곗줄을 연결하는 러그 네 개를 따로 만든 후 붙여 시계가 겉돌지 않고 손목에 착 감긴다. 2290만원.   
2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시계다. 두께가 2.23밀리미터인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품었는데 케이스 두께가 5.15밀리미터다. 얇은 케이스에 걸맞게 얇게 만든 티타늄 시곗줄이 매끄럽게 손목을 감싼다. 60시간 파워 리저브와 30미터 방수 기능도 챙겼다. 가격 미정.

 

 

3 클래식한 얼굴을 뒤집으면 별이 새겨진 투명한 크리스털 창이 나타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제니스 엘리트 울트라 씬. 케이스 두께는 9밀리미터이며 9시 방향에 초를 알려주는 작은 창을 달았다. 5기압 방수 기능도 갖췄다. 624만원.
4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문은 두께가 9.9밀리미터인 케이스 안에 38시간 파워 리저브를 발휘하는 칼리버 925 무브먼트를 품었다. 뒤로 돌리면 투명한 크리스털 창 너머로 두께가 4.9밀리미터인 무브먼트를 볼 수 있다. 다이얼 아래에는 둥근 문페이즈 창도 있다. 2000만원대. 
5 블랑팡 빌레레 울트라 슬림은 로마자로 표시한 숫자 인덱스가 클래식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18K 레드 골드로 감싼 케이스 두께는 10.88밀리미터다. 6시 방향에 날짜를 알려주는 네모난 창을 뚫었다. 25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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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시계,워치,볼랑팡빌레레,예거르쿨트르마스터,칼리버925무브먼트

CREDIT Editor 서인수 Photo 송태민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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