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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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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OF THE WATCH

태엽을 끝까지 감은 뒤 별도의 물리적 자극 없이 얼마나 오랫동안 정확성을 유지할 수 있는가는 시계의 힘을 나타낸다. 강력한 파워리저브를 겸비한 시계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묻어나는 인디케이터를 소개한다.

2017.06.13

BLANCPAIN
VILLERET 블랑팡이 선보이는 새로운 무브먼트인 자동 와인딩 투르비용 무브먼트 칼리버 242는 싱글 배럴을 통해 12일이라는 놀라운 파워리저브 기능을 수행한다. 243개 부품으로 구성된 칼리버의 내부는 실리콘 밸런스스프링과 팔레트 포크(Pallet-fork)가 장착되어 있어 자성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 가격 미정. 

 

 

OMEGA
SPEED MASTER MOON PHASE WATCH 44.25mm 다이얼의 6시 방향에 생생한 달 장식의 메탈릭 크리스털 디스크 버전의 문페이즈를 더한 오메가의 아이코닉 타임피스 스피드마스터 문페이즈 워치.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9904가 탑재되어 있다.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한다. 1000만원대.

 

 

ZENITH
EL PRIMERO CHRONO-MASTER POWER RESERVE 시간당 3만6000회 진동하는 전설적인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는 엘 프리메로 크로노마스터 파워리저브. 무브먼트 심장부의 움직이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최적화하기 위해 제니스의 워치메이커들은 무브먼트 주변 구조를 변환시켜 칼리버와 조속기 부분을 10시 방향으로 이동시켰다. 5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6시 방향의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700만원대. 

 

 

TAGHEUER
AUTAVIA 자동차(Automobile)와 항공(Aviation) 두 단어가 합쳐져 만들어진 오타비아는 1933년 호이어에 의해 탄생한 첫 번째 레이싱 카와 비행기를 위한 대시보드 카운터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탄생 55주년을 맞아 새롭게 탄생한 오타비아 2017 리-에디션은 최신 무브먼트인 호이어 02 크로노그래프 칼리버를 탑재했으며 80시간의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 미정.

 

 

LONGINES
MASTER COLLECTION 2만8800번의 진동으로 46시간의 파워리저브 기능이 지원된다. 태엽이 충분히 감아지면 6시 방향의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가 시계 방향으로, 시계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 핸즈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300만원대.

 

 

CHRONOSWISS
SIRIUS BIG DATE 기존의 시리우스 데이트와 스포츠 라인의 빅 데이트 워치를 섞어놓은 듯한 비주얼이 특징인 시리우스 빅 데이트. 세미 코인 베젤이 적용된 40mm 케이스 안의 섬세한 기요셰 패턴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6시 방향의 파워리저브 표시창 안쪽 역시 격자무늬의 기요셰로 장식했으며 약 40시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1800만원.

 

 

PIAGET
GOUVERNEUR 원형과 타원형이 어우러진 디자인이 특징인 구버너 컬렉션은 블랙타이 컬렉션의 특징인 셰이프 안의 셰이프 (Shape-within-shape)를 재해석해 모던한 디자인으로 승화시킨 결과물이다. 브랜드 자체 제작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800P는 시간당 2만1600번 진동하며 85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가격 미정.

 

 

ROLEX
OYSTER PERPETUAL YACHT-MASTER II 요트 애호가 및 숙련된 요트 세일러를 위해 제작한 레가타용 크로노그래퍼 오이스터 퍼페추얼 요트-마스터 II. 자체 제작한 오토매틱 와인딩 크로노그래퍼 무브먼트 칼리버 4161은 영구 회전자 퍼페추얼 로터를 사용하며 약 7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가격 미정. 

 

 

PANERAI
RADIOMIR 1940 10 DAYS GMT AUTOMATIC ORO ROSSO 오피치네 파네라이가 선보인 최초의 스켈레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P.2003/10을 탑재했다. 직경 31mm의 무브먼트는 10일이라는 강력한 파워리저브를 구현하는 3개의 스프링 배럴과 시간당 2만8000회 진동하는 밸런스 휠로 구성되어 있다. 6시 방향의 직선형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를 통해 잔여 동력을 확인할 수 있다. 4000만원대. 

 

 

PARMIGIANI
KALPA XL HEBDOMADAIRE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둥그런 원통 형태의 다이얼로 완벽한 균형미를 자랑한다. 브랜드 고유의 더블 배럴 무브먼트인 PF110 수동식 무브먼트는 와인딩을 최대로 했을 때 192시간, 약 8일간 작동한다. 파워리저브 디스플레이는 파르미지아니의 특허가 적용된 방식으로 독특하게 표현된다. 4250만원.

 

 

JAEGER-LECOULTRE
DOUMETRE QUANTIEME LUNAIRE 배럴이 컴플리케이션과 무브먼트를 위한 각각의 동력원을 제공하고 항상 일정한 수준의 동력 공급을 유지하는 듀얼-윙 콘셉트의 핸드 와인딩 칼리버 381이 탑재되어 있다. 5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다이얼 5시와 7시 방향의 인디케이터를 통해 남은 동력을 확인할 수 있다. 5100만원대. 

 

 

IWC
PORTOFINO HAND-WOUND MONOPUSHER 포르토피노 핸드와인드 모노푸셔 안에 장착된 59360 칼리버 무브먼트는 자동으로 멈추기까지 192시간, 즉 8일 동안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구동력을 제공한다. 시계의 남은 동력은 다이얼의 9시 방향에 위치한 파워리저브 디스플레이 창에 표시된다.  가격 미정. 

 

 

더네이버, 남자시계, 손목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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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시계,남자 시계,인디케이터,워치

CREDIT Editor 신경미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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