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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컬러풀한 시계는 눈을 즐겁게 한다. 운전하는 당신의 손목을 돋보이게 하는 건 물론이고

2017.06.07

 

1 짙푸른 다이얼과 시곗줄이 세련되면서 고급스러운 라도 트루 씬 라인. 케이스 두께가 4.9밀리미터로 얇아 찬 듯 안 찬 듯 손목이 편하다. 스틸에 비해 다섯 배 정도 표면 경도가 높은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만들어 잘 긁히지 않는다. 243만원.
2 새빨간 시곗줄과 3시 방향에 있는 톱 링이 눈을 사로잡는 디젤 패드릭 DZ4427. 케이스가 50×53밀리미터로 큼직하다. 크로노그래프 기능도 품었다. 37만원.
3 400미터 태키미터 기능을 품은 티쏘 PRC200 아이스하키는 시원한 파란색 러버 시곗줄을 달았다. 2시 방향에 10분의 1초, 10시 방향에 30초 크로노그래프 창을 냈으며 4시 방향에는 네모난 날짜 창을 뚫었다. 200미터 방수 기능도 발휘한다. 60만원.
4 해밀턴 팬 유럽 데이데이트 H35405741은 검은색 가죽 시곗줄과 파란색 줄무늬 시곗줄을 바꿔 낄 수 있다. H-30 무브먼트는 80시간 파워리저브를 뽐낸다. 3시 방향에 요일과 날짜를 알려주는 네모난 창이 있다. 50미터 방수도 가능하다. 142만원.
5 카시오 베이비 G의 BA-110PP-3ADR은 형광 연둣빛 시곗줄이 눈부시다. 카운트다운 타이머와 스톱워치, 멀티 알람, 월드 타임 기능을 모조리 챙겼다. 19만5000원.
6 일본 자동차 디자이너 사토시 와다와 만든 이세이 미야케의 W 시리즈 SILAY005는 다이얼이 짙은 주황색이다. 가늘고 긴 시곗바늘과 깔끔한 선이 클래식카의 계기반을 연상케 한다. 75만원.
7 가가 밀라노 매뉴얼 크로노 48은 장난스러운 숫자와 디자인이 돋보인다. 용두가 12시 방향에 있는 것도 독특하다. 용두 양쪽에 있는 버튼은 크로노그래프 작동 버튼이다. 190만원대. 

 

 

모터트렌드, 자동차,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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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시계,워치,컬러풀한 시계,여름패션,패션시계

CREDIT Editor 서인수 Photo 송태민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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