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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의 질주, Q30

누구나 달릴 수 있지만, 누구나 특별하진 않다.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인피니티 Q30의 봄빛 질주.

2017.04.12


세단의 세련미와 SUV의 스포티함이 조화를 이룬 인피니티 Q30.

독특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신선하지만 무게감도 함께한다. 개성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의 동반자, Q30이 상큼한 봄의 질주를 시작한다. 인피니티의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Q30S 2.0t(이하 Q30)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 시작은 디자인에서부터다. Q30의 디자인은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열정 넘치는 젊은 세대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세단의 세련미와 SUV의 스포티함이 조화를 이룬 Q30. 특히 유려한 곡선과 볼륨감 넘치는 다이내믹한 디자인은 자유와 도전적인 삶을 형상화한 듯하다. 포근한 휴식처 같은 실내는 또 어떤가. 실내의 스포츠 타입 버킷 시트는 쾌적하고 안락한 탑승감은 물론, 운전으로 인한 피로까지 최소화한다. 척추의 굴곡에 맞게 설계된 등받이 또한 등 근육에 가해지는 압박을 최소화하고 지지감을 높였다. 앞좌석 시트는 럼버 서포트(Lumber Support) 기능을 내장했으며, 여덟 방향으로 조절이 가능하다. 오직 나만을 위한 궁극의 휴식. 여기에 음악이 빠질 수 없다. Q30의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은 스피커 10개를 탑재, 당신을 작은 콘서트홀로 안내한다. 여기에 단단한 차체 구조와 곳곳에 사용된 흡·차음재로 엔진 및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소음을 완벽히 차단했다. 가장 정숙한 나만의 휴식처, 어쩌면 Q30이 그곳일 것이다. 
정숙하다고 질주 본능까지 사라진 건 아니다. 도로 위를 질주하는 짜릿한 스릴과 쾌감, Q30이 함께한다. Q30은 인피니티 모델 최초로 2.0L 가솔린 터보엔진을 장착했다. 여기에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결합해 최대 출력 211ps, 최대 토크 35.7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성능과 비례해야 하는 건 안전사양이다. Q30은 유럽 자동차 안전성 평가기관 유로앤캡이 실시한 신차 충돌 안전 테스트 결과, 최고 점수인 별 5개를 획득했다. 특히, 힐 스타트 어시스트, 인텔리전트 파킹 어시스트 등 스마트한 보조 기능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Q30이 선사할 마지막 즐거움, 바로 합리적인 가격이다.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2.0t 프리미엄(3,840만원), 익스클루시브(4,340만원), 프리미엄 시티 블랙(4,090만원), 익스클루시브 시티 블랙(4,390만원) 총 4가지 트림으로, 상큼한 봄의 질주를 기대해도 좋다.   

 

 


1 탁 트인 개방감으로 쾌적한 실내. 2 Q30은 넓은 적재 공간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3 스포티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실내. 

 

더네이버, 자동차. 인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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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Q30,인피니티,수입 suv

CREDIT Editor 설미현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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