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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산 화끈한 전기차

2020년에 만날 수 있다?

2017.04.10

싱가포르의 전기차 회사 반다 일렉트릭이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슈퍼 전기차를 선보였다. 최고속도가 시속 320킬로미터를 넘는 덴드로비움이다. 최신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기 파워트레인을 얹어 0→시속 97킬로미터 가속시간이 2.7초에 불과하다. 카본 파이버로 만든 보디 패널을 두르고,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를 달고, 경량 알로이 캘리퍼를 적용하는 등 체중감량에 힘쓴 결과 무게도 1750킬로그램밖에 되지 않는다. 두 팔을 번쩍 든 것처럼 위로 열리는 버터플라이 도어를 달았는데, 문을 연 모습이 싱가포르 오키드 식물원에 있는 덴드로비움 꽃과 비슷하다고 해 이런 이름이 붙었다. 반다 일렉트릭 관계자는 2020년엔 이 엄청난 전기차를 도로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모터트렌드, 자동차, 싱가포르,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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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싱가포르 전기차,2017 제네바 모터쇼,전기차,반다 일렉트릭

CREDIT Editor 서인수 Photo PR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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