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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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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디스커버리

드론을 넣었다

2017.04.07

64년 동안 120대의 차를 공급하며 오스트리아의 적십자 구조대를 지원해온 랜드로버가 이들을 위한 구호용 차를 만들었다. ‘프로젝트 히어로’란 이름 아래 탄생한 이 차는 신형 디스커버리를 기반으로 만들었는데 신속하게 상황을 파악하거나 조난자를 찾을 수 있도록 지붕 위에 드론을 넣었다. 뒷자리에는 무전기도 설치했다. 구호 물품이나 장비를 쉽게 실을 수 있도록 트렁크엔 슬라이딩 바닥도 달았다. 지붕과 보닛에는 적십자를 상징하는 빨간색을 칠했다. “신형 디스커버리는 어떤 지형도 달릴 수 있는 SUV입니다. 이 디스커버리가 위급한 상황에서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돕기를 바랍니다.” 존 에드워드 재규어 랜드로버 SVO 디렉터의 말이다.

 

 

 

 

 

모터트렌드, 자동차, 랜드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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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디스커버리,랜드로버,구호용 차,프로젝트 히어로,SUV

CREDIT Editor 서인수 Photo PR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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