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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을 입은 집

우아한 감성이 깃든 디올 메종 컬렉션, 한국 상륙

2017.03.14

파리, 런던, 그리고 서울. 디올 메종 컬렉션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오직 세 도시의 이름이다(현재로서는 말이다). 게다가 아시아 최초로 지난 1월 중순부터 하우스 오브 디올에서 디올 메종 컬렉션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집 안의 작은 소품 역시 하나의 패션으로 인식되는 요즘, 디올만의 우아한 감성이 깃든 디올 메종 컬렉션의 한국 상륙을 반기지 않을 수 없다. 야심작은 11명의 아티스트와 공예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익스클루시브 셀렉션. 무슈 디올의 파리 저택 ‘밀리 라 포레’와 프로방스의 ‘라 콜 누아르’ 성에서 영감 받은 크리스털 글라스웨어와 테이블웨어는 매력적이기 그지없다. 특히 파리의 글라스 디자이너 제레미 맥스웰 윈트르버트가 입으로 부는 블로잉 기법으로 완성한 화병과 물병은 하나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CHR

 

더네이버, 디올메종컬렉션, 하우스오브디올, 홈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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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디올,디올 메종 컬렉션,하우스 오브 디올,테이블웨어,크리스털 글라스웨어

CREDIT Editor 전희란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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