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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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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레인지로버의 부활

제대로 하기위해 부품도 클래식 부품을 썼다

2017.03.07

 

랜드로버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클래식카 전시회 ‘살롱 레트로모빌’에서 레인지로버 리본을 선보였다. 1978년형 레인지로버를 복원한 리본은 제대로 하기 위해 부품 하나까지 클래식 부품을 썼다. 132마력을 내는 3.5리터 V8 엔진과 4단 수동변속기도 그대로 얹었다. 1970년에 출시된 1세대 레인지로버는 처음엔 도어가 두 개였지만 1981년 4도어 모델이 추가됐다. 리본은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2도어 모델이다. 레인지로버 복원 팀은  단순히 전시하기 위해 이 차를 만들진 않았다. 판매를 위해 만들었단 얘기다. 하지만 값은 신형 레인지로보다 비싸다. 얼마냐고? 13만5000파운드부터로, 약 1억9000만원이다.

 

 

 

모터트렌드, 자동차, 렌드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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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랜드로버,클래식카,레인지로버 리본,살롱 레트로모빌

CREDIT Editor 서인수 Photo PR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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