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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팬텀 납시오

VIP 접대를 위해서라면

2017.03.03


마카오의 럭셔리 호텔 더 서틴을 소유하고 있는 스티븐 헝 회장이 롤스로이스 팬텀 30대를 한꺼번에 주문했다. 호텔의 VIP 고객을 극진히 접대하기 위해서다. 이것도 놀라운데 30대 가운데 두 대를 진짜 금으로 꾸며달라는 요구도 덧붙였다.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팀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실제 제작에 들어갔다. 겉과 실내 곳곳을 24캐럿 금으로 장식하고, 보닛에 붙은 환희의 여신 엠블럼에도 금을 입혔다. “롤스로이스는 단 한 명의 고객 요구도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대로 반영하기 위해 모든 인력과 노력을 투입하죠.” 롤스로이스의 재료 과학자 닉 기언의 말이다. 이로써 금을 휘감은 두 대의 팬텀은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비싼 모델에 이름을 올렸다.

 

 

 

모터트렌드, 자동차, 럭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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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팬텀,황금 팬텀,롤스로이스 팬텀,호텔 더 서틴,마카오 호텔

CREDIT Editor 서인수 Photo PR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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