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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가 돌아왔다

랜드로버가 레고로 만든 타워 브리지에서 디스커버리를 공개했다

2016.11.07

 

2016 파리모터쇼가 열리기 하루 전인 9월 28일, 랜드로버가 또 하나의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영국 워릭셔에서 레고로 초대형 런던 타워 브리지를 만들고 새로운 디스커버리를 공개한 거다. 높이가 약 13미터에 달하는 이 타워 브리지는 5개월 동안 580만5846개의 레고 블록을 조립해 가장 많은 레고 블록으로 만든 모형이라는 기네스 기록에 올랐다. 참고로 이전 기록은 47만646개다. 랜드로버는 단지 장식으로 타워 브리지를 만든 게 아니다. 실제 타워 브리지처럼 두 개의 다리를 들어 올릴 수 있도록 했는데 신형 디스커버리 두 대가 각각 양쪽에서 레고로 만든 다리를 거침없이 올라갔다. 다리 아래에선 또 하나의 디스커버리가 90미터 깊이의 물속을 헤치고 등장했다. “랜드로버는 늘 나에게 모험 정신을 일깨워줬습니다. 새로운 디스커버리를 세상에 공개하는 이 순간, 이곳에 있다는 게 자랑스럽습니다.” 디스커버리의 운전대를 잡고 물속을 헤치고 나온 영국의 작가이며 모험가 베어 그릴스의 말이다. 

 

모터트렌드, 자동차, 유럽자동차, 수륙양용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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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랜드로버,디스커버리,레고,타워브리지

CREDIT Editor 모터트렌드 Photo 랜드로버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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