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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과 맥주 사이

샴페인 맥주는 도대체 뭘까?

2016.11.10


축제의 기분을 내는 샴페인, 그리고 언제든 편하게 홀짝거릴 수 있는 맥주. 특유의 버블감과 풍미를 지녔다는 공통 분모가 있지만 캐릭터나 마시는 상황까지 둘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그렇다면 ‘샴페인 맥주’는 도대체 뭘까?

 

크래프트 맥주의 대표 주자인 브루클린 브루어리에서 최근 정체 불명의 샴페인 맥주를 한국에 소개했다. 간단히 말하자면 샴페인 이스트를 이용해 병에서 숙성한 맥주를 말한다. 청량한 탄산감은 샴페인에 기대한 그대로고, 담백하면서도 견고한 풍미는 맥주에 기대한 그대로다. 특히 3년간 보관하여 숙성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데, 병 안에서 향과 풍미를 더해간다.

 

흙내음이 은은하게 풍기는 제품인 브루클린 로컬1, 체리와 다크 초콜릿의 진한 보디감을 지닌 로컬2 등 총 3종의 샴페인 맥주는 경리단길의 바 ‘칼로앤디에고’에서 ‘펑!’ 소리와 함께 첫 병을 열었다. 장진우 셰프는 론칭을 기념해 각각의 맥주에 맞는 요리를 만들었는데, 요리와 샴페인 맥주의 기분 좋은 합을 칼로앤디에고 팝업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12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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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설미현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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