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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샤넬의 뮤즈, 릴리 로즈 뎁

할리우드 다이아몬드 수저로 통하는 릴리 로즈 뎁의 활약

2016.07.22

 

할리우드 다이아몬드 수저로 통하는 17세의 릴리 로즈 뎁이 오는 가을에 론칭할 샤넬의 새로운 향수 ‘넘버 파이브 로’ 광고 캠페인의 모델로 낙점되었다. 아빠 조니 뎁의 눈매, 엄마 바네사 파라디의 얼굴형과 입술을 꼭 빼닮은 매력적인 그녀는 샤넬의 뮤즈였던 엄마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셈. 지난해 샤넬 안경 광고 캠페인에 캐스팅된 전력이 있으며 뉴욕에서 열린 샤넬 파리-잘츠부르크 쇼 런웨이에도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후 메트 갈라와 칸 국제 영화제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레드 카펫에서 샤넬을 대표하고 있다. 촉망받는 신예 배우이기도 한데 현재 배급을 앞둔 영화만 해도 2016 칸 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영화 <더 댄서>를 포함한 세 편이라고 하니 패션계와 영화계에서 빛날 그녀의 얼굴을 앞으로 수시로 만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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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neighbor,네이버,샤넬,릴리 로즈 뎁,할리우드,다이아몬드

CREDIT Editor EJK Photo neighbo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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