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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산, 까르띠에 메종 청담

까르띠에의 위대한 유산이자 새로운 유산, 까르띠에 메종 청담

2016.07.18

 

아름다움은 그 존재만으로도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또한 그 강렬한 오라로 흐름의 중심이자 구심점이 되어 현재의 동향을 압도하고 이끌어간다. 아름다운 유산의 대명사 까르띠에. 지난 2008년, 까르띠에는 아시아 최초의 플래그십 부티크인 까르띠에 메종 청담을 오픈해 웅장한 규모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청담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올랐다. 그리고 2016년 6월, 까르띠에 메종 청담이 더욱 화려하고 기품 있는 모습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800m2가 넘는 넓은 공간, 프랑스 대저택 양식인 호텔 파르티퀼리에 형식을 따른 럭셔리한 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까르띠에 메종 청담은 하이 주얼리 & 파인 워치메이킹 플래그십의 위용과 품격을 그대로 드러낸다. 새로운 까르띠에 메종 청담은 지하 1층을 포함한 총 4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얼리와 시계, 최상급의 장식품, 액세서리를 여유롭게 둘러보고 탐미할 수 있음은 물론, 하이엔드 주얼리와 한정판 컬렉션도 독점적으로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또 특별한 케어와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틀리에는 메종만의 자랑이다. 까르띠에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외에 이 메종이 이토록 눈길을 끄는 이유는 또 있다. 까르띠에의 헤리티지와 한국의 전통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 건물 자체의 미학이 그것이다. 프랑스 파리 뤼드라페에 자리한 전설적인 까르띠에 맨션과 한국적인 요소의 결합. 지난 1월 취임한 까르띠에 인터내셔널의 CEO 시릴 비네론은 “우리는 메종 혹은 맨션 규모의 부티크가 브랜드의 정신과 각 나라의 개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도록 장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까르띠에 메종 청담은 실내 장식과 건축적 면모에서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잘 드러나도록 설계됐다. 한국 전통 가옥인 한옥의 처마와 문살에서 영감을 얻은 외관, 1층 입구에 자리 잡은 기와지붕 형태의 디딤돌, 한국 전통 문양과 자개, 한지 벽지를 이용해 동양적 감성이 묻어나는 VIP 프라이빗 룸, 1층 뒤뜰과 3층 테라스를 둘러싼 한국 고유의 한옥 문살 장식, 그리고 최상급 한국 전통 차와 다과를 내는 VIP 케이터링 서비스 등은 오직 이곳에서만 느끼고 누릴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경험이다. 새로운 까르띠에 메종 청담은 미적 유산의 강렬한 힘을 간직한 곳이다. 그 유산은 까르띠에의 감성과 한국 전통에서 비롯되었으며,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21세기 서울에서 발원한 새로운 유산이 될 것이다.

 

 

 

1 까르띠에 워치메이킹 최초로 제네바 실을 획득한 9452 MC 플라잉 투르비용 무브먼트. 2 전설적인 까르띠에 버튼 테일러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3 산토스 뒤몽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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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neighbor,네이버,청담,까르띠에,쥬얼리,Cartier

CREDIT Editor 정희인 Photo Dan Kitwood, Cartie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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