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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로 엮은 이 왕관

지극히 아름답지만 가시를 품고 있기 때문에 극한의 고통을 감수하지 않고는 쓸 수 없는 왕관

2015.08.20

지극히 아름답지만 가시를 품고 있기 때문에 극한의 고통을 감수하지 않고는 쓸 수 없는 왕관. 그들은 ‘예술가라는 지위’를 전시 제목처럼 <장미로 엮은 이 왕관>으로 은유했다. 이번 전시는 스스로를 P.2라고 명명하는, 안정주와 전소정의 첫 공동 작업을 선보이는 자리. 예술에 대한 자신들의 여전한 믿음을 이야기한 ‘누드 모델’ ‘소리를 만드는 사람들’ 등 세 개의 방에 의문의 영상이 펼쳐진다.
일시 8월 23일까지 장소 아뜰리에 에르메스 문의 02-3015-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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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예술가,전시,안정주,예술 영상,전소정

CREDIT Editor 설미현 Photo NEIGHBO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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