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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같은 전자제품

어느 곳에 두어도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되는 /TV

2016.05.19

 

SAMSUNG

가구는 무엇보다 어울림이 중요하다. 사람들이 가구를 선택할 때 함께 놓일 가구나 제품 같은 주변 환경을 고려해 고르지만 ‘전자’ 제품에는 유독 관대했다. 국내 출시되는 삼성의 세리프 TV는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인 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전자제품으로, 형제는 TV가 꺼져 있을 때의 모습에 많은 고민을 했다고. 전자제품이 아닌 ‘가구 같은’ 세리프가 탄생한 이유다. 세리프 TV는 문자의 끝을 약간 튀어나오게 한 세리프 글꼴을 모티프로 해 독특한 Ⅰ형 모양이다. 이음새 없이 만들어진 프레임과 뒷면이 패브릭으로 처리된 외관 디자인은 어느 곳에 두어도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TV 디자인이 발전된 이래 선호된, 화면은 크고 두께는 얇은 디자인 구조를 과감하게 벗어난 TV라는 이유만으로도 구매 이유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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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neighbor,네이버,가구,전자제품,TV,삼성,인테리어,소품

CREDIT Editor 장은지(인턴 에디터) Photo neighbo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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