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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하는 봄을 선사할 색

우리의 공간 속에 침투한 다채로운 '색'의 이야기를 담았다.

2016.04.27

 

이딸라의 ‘Birds’.

 

 

만약 우리 삶에서 ‘색’을 빼보자. 생각할 필요도 없이 끔찍함 그 자체일 터. 우리의 삶 곳곳에 ‘색’은 자연스럽게 공기처럼 다가온 지 오래다. 8월 21일까지 대림미술관에서 열리는 <Color Your Life·색, 다른 공간 이야기>는 우리의 공간 속에 침투한 다채로운 ‘색’의 이야기를 담았다. 여섯 명의 아티스트가 사진 작품을 통해 그 여정을 시작하며, 못이나 나사 없이 색실을 여러 번 감는 방식으로 가구를 제작하는 안톤 알바레즈, 나무에 색을 입혀 가구를 만드는 프레드릭 폴슨, 노르웨이 디자이너 듀오 모르텐 & 요나스 등 컨템퍼러리 디자이너들의 독창적인 컬러 변주가 작은 쉼터를 제공한다. 디자인 거장들의 마스터피스 가구 앞에선 잠시 시간을 잊게 된다. 생동하는 봄을 선사할 색, 다른 여행길이다. SMH

 

 

 

1 4층의 컬러 페인팅 스페이스 전시장. 2 이딸라의 ‘Kivi Votive’ 캔들. 3 피부색에 대한 고민을 사진으로 담아 풀어낸 안젤리카 다스(Angelica Dass). 4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모로소의 컬러 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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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네이버,NEIGHBOR,대림미술관,색,Color Your Life,안톤 알바레즈,프레드릭 폴슨,모르텐 & 요나스

CREDIT Editor SMH Photo NEIGHBO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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