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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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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엔 이 향수!

시간의 흐름이 깃든 새로운 시그니처 향수 네 가지

2016.04.19

 

Scent Of Nostalgia

1 딥티크 오 데 썽 오 드 뚜왈렛 비터 오렌지나무에서 추출한 오렌지 블로섬, 열매, 나무, 잎의 4가지 원료를 담아 우디 향과 스파이스 향이 조화를 이룬다. 1960년대에 시작된 옵티컬 아트에서 영감을 받은, 시각적 착시를 의도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보틀이 특징. 2 에르메스 오 드 루바브 에칼라트 조향사 크리스틴 나이젤이 정원에서 루바브를 따던 냄새를 추억하며 탄생시킨 향수. 우아한 화이트 머스크 향과 루바브 식물 특유의 퍼지는 듯한 향이 섬세하게 어우러졌다. 3 에르메스 오 드 네롤리 도레 조향사 장-클로드 엘레나의 다섯 번째 코롱 제품. 지중해에서 보낸 그의 어린 시절의 추억과 17세기 이태리 네롤라 공주가 즐겨 쓰던 오렌지꽃 향에서 이름을 가져왔다. 플로럴과 프루티 향으로 싱그러운 무드를 자아낸다. 4 바이레도 슈퍼 시더 연필자루를 돌려 깎던 어린 시절의 노스탤지어를 불러일으키는 삼나무의 온화한 향을 담은 우디 계열 향수로, 바이레도의 크리에이터 벤고햄의 사상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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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neighbor,네이버,향수,시간,딥디크,에르메스

CREDIT Editor JHB Photo neighbo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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