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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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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에버 백

라프 시몬스의 디올에서의 마지막 작품, 디올에버 백

2016.04.19

 

디올을 한층 모던하게 변모시키며 당대에 가장 핫한 브랜드로 이끈 라프 시몬스. 그가 2016 S/S 컬렉션을 끝으로 디올을 떠났다. 깊은 슬픔에 빠져 있을 이들을 위로하려 한 걸까? 그는 디올에서의 마지막 작품으로 디올에버 백을 남겼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이루어진 이 제품은 양 사이드에 장착된 플랩으로 형태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 소지품이 많을 땐 플랩을 열어 폭을 넓히면 된다. 또 탈착이 가능한 어깨 끈을 내장해 상황에 따라 숄더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여러모로 실용성이 돋보이는 제품! 백의 중심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카나주 패턴의 배지형 버클을 장식해 특유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뿜어낸다. 미니, 미디엄, 라지 세 가지 사이즈에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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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neighbor,네이버,디올,라프 시몬스,디올에버 백

CREDIT Editor 현제라(프리랜스) Photo 김래영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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