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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싹을 닮은 사이드 테이블

가구가 실용성을 넘어 예술 영역까지 넘나들다

2016.04.19

 

MOROSO

싱그러운 초록빛 싹이 수줍게 돋는다. 이탈리아의 가구 브랜드 모로소의 사이드 테이블 모닝글로리다. 압도적인 디자인은 아닌데, 한번 본 모습이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다. 모로소의 역사는 1952년 아고스티노와 디아나 모로소 부부가 소파와 의자를 디자인하면서 시작되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협업하며 가구계의 ‘오트 쿠튀르’로 인정받는다. 뉴욕의 모마, 파리의 팔레드도쿄와 그랑팔레, 베니스 비엔날레 등에서 작품 전시도 했다. 이러한 모로소의 행보를 통해 우리는 가구가 실용성을 넘어 예술 영역까지 넘나들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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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neighbor,네이버,가구,사이드,테이블,모로소,브랜드

CREDIT Editor 김은정 Photo 김잔듸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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