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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컨템퍼러리의 만남

Classicon의 리볼리 테이블

2016.02.02

 

CLASSICON

클래시콘은 1990년에 설립된 독일의 가구 회사다. 클래식(Classic)과 컨템퍼러리(Contemporary)를 합성한 이름으로, 1920~30년대 활약한 여류 가구 디자이너 아일린 그레이(Eileen Gray)가 디자인한 가구를 생산한다. 모더니스트 가구 디자이너 겸 건축가, 모더니즘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아일린 그레이는 강철관 같은 신소재를 활용한 기하학적인 형태의 가구 디자인으로 명성이 높았다. 리볼리 테이블(Rivoli Table)은 몇 해 전 복원된 아일린 그레이의 하우스 E-1027의 거실 테라스에서 그녀가 직접 사용했던 제품이다. 제품은 크롬 도금한 스틸 트레이와 MDF에 옻칠을 반복해 높은 광택을 구현했다. 상판은 접었다 펼 수 있도록 디자인했고, 위아래에 달린 트레이는 돌려가며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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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neighbor,네이버,클래시콘,독일,가구,클래식,컨템퍼러리,디자이너,아일린 그레이

CREDIT Editor 김은정 Photo 김잔듸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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