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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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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RESS TIME

얇고 가볍고 똑똑한 시계.

2016.01.14

 

CHOPARD
L.U.C XP
18캐럿 로즈 골드 소재의 L.U.C XP를 통해 클래식 워치의 진수를 선보인 쇼파드는 지름 39.5mm 다이얼 크기에 두께 6.98mm에 불과한 초박형 모델이다. 심플한 화이트 다이얼 밑에는 시간당 2만8800번의 진동수와 65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기계식 와인딩 칼리버가 탑재되었다. 2200만원대.

 

 

 

좌 |  VAN CLEEF & ARPELS
PIERRE ARPELS HEURE D’ICI & HEURE D’AILLEURS 시간의 서사시라는 주제가 잘 반영된 듀얼 타임 컴플리케이티드 워치인 피에르 아펠 웨 디씨 & 웨 다이에는 더블 점핑 아워와 미닛 레트로그레이드 디스플레이를 자랑한다. 얇은 케이스를 위해 자동 무브먼트에 플래티넘 마이크로 로터를 장착했다. 가격 미정.
우 | CARTIER
TANK LOUIS CARTIER XL EXTRA FLAT WATCH 까르띠에는 컬렉션 중 두께가 가장 얇은 5.1mm의 초박형  XL 버전을 통해, 탱크 시계의 특성인 남성미와 세련미를 더욱 강조했다. 까르띠에 매뉴팩처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가 장착된 이 시계는 18K 핑크 골드 크라운 케이스의 너비 34.92mm, 두께 5.1mm 이다. 1760만원대.

 

 

 

좌 |  JAEGER LECOULTRE  
MASTER ULTRA THIN MOON
시계로서 핵심적 기능만 강조한 마스터 울트라 씬 문은 지름 39mm의 핑크 골드 다이얼에 두께 9.9mm를 자랑한다. 다이얼 위에 시침, 분침, 초침과 함께 6시 방향에 문페이즈와 날짜 디스플레이 창을 배치했다. 2400만원.
우 |
PIAGET
ALTIPLANO GOLD BRACELET 피아제 알티플라노 골드 브레이슬릿은 18K 핑크 골드 케이스에 지름 38mm의 심플한 화이트 다이얼로 구성되었다. 청회색 아워마커에 543P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가 탑재되었다. 3900만원대.

 

 

 

좌 |  RADO
RADO TRUE THINLINE 세상에서 가장 얇은 하이테크 세라믹 워치인 라도 트루 씬라인은 지름 39mm의 다이얼에 두께 4.9mm, 무게 38g의 초경량 시계다. 씬라인의 비밀은 바로 1mm 무브먼트에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이로 하이테크 세라믹에 티타늄 버클로 포인트를 주었다. 257만원.
우 | MONTBLANC
HERITAGE CHRONOMÉTRIE ULTRA SLIM 지름 38mm 크기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몽블랑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울트라 슬림 타임피스로 두께가 5.8 mm밖에 되지 않는다. 핸드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했고,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263만원.

 

 

 

BVLGARI
BVLGARI ROMA FINISSIMO
초슬림 셀프와인딩 매뉴팩처 머캐니컬 무브먼트 ‘BVL 128 칼리버’가 장착된 로마 피니시모 워치는 스틸로 구성된 지름 41mm 케이스에 시침, 분침, 초소형 초침으로 구성된 다이얼과 세라믹 칩이 세팅된 크라운이 포인트다. 또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65시간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를 볼 수 있다. 1천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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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neighbor,네이버,시계,손목시계,클래식 워치,시간,날짜,뮤부먼트

CREDIT Editor 정희인 Photo 김잔듸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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