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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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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ININE FEVER

여성스러움에 흠뻑 취해도 좋다. 가을이니까.

2015.09.03

 

Top Left BURBERRY 마이 버버리 오드 투왈렛. 트렌치코트를 입었을 때의 우아하고 정갈한 느낌을 향에 담았다. 베이스로 깔린 화이트 모스와 머스크의 잔향이 일품. 50ml, 11만5000원. Top Right KENZO 플라워바이겐조 엘릭시르. 새빨간 보틀만큼이나 관능적인 향. 잘 익은 라즈베리의 달콤함을 시작으로 바닐라의 섹시함으로 마무리된다. 각각 30ml, 8만8000원, 50ml, 12만3000원. Center JO MALONE LONDON 미모사 앤 카다멈 코롱. 섬세한 파우더리 향의 미모사와 알싸한 오리엔탈 향의 카다멈이 만나 보헤미안 감성이 느껴진다. 30ml, 8만8000원. Bottom Left NARCISO RODRIGUEZ 나르시소 오드 투왈렛. 가을의 꽃 향이랄까, 장미와 작약의 화려함에 무게감 있는 우디 향이 어우러져 세련된 느낌. 50ml, 11만8000원. Bottom Right DIPTYQUE 에썽스 엥썽쎄 2015 오드 퍼퓸. 깊고 풍부하면서도 싱그러운 향을 찾고 있다면? 재스민과 바질, 오렌지 블로섬의 향연을 만끽하라. 100ml,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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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향수,가을 향수,트렌치 코트,버버리 오드 투왈렛,미모사,카다멈,에썽스 엥썽쎄,재스민,오렌지 블로섬

CREDIT Editor 임현진 Photo 김래영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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