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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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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ANY & CO.

'뉴욕의 표준 시간'을 알려주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은 티파니 워치

2015.07.10


 

 

 

티파니의 창업자 찰스 루이스 티파니는 1853년 뉴욕 5번가 티파니 플래그십 스토어 정문에 높이 2.7m의 ‘아틀라스 시계’를 세웠다. 당시 뉴요커는 아틀라스 시계를 보고 자신의 손목시계 시간을 맞추었고, 티파니 워치는 ‘뉴욕의 표준 시간’을 알려주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게 되었다. 티파니 CT60은 티파니 워치의 유구한 역사와 스위스 시계 제조 기술이 만나 탄생한 합작품으로, 1945년 미국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티파니 골드 워치’에서 모티프를 얻어 완성되었다. 그중, 티파니 CT 크로노그래프는 블루 솔레이 피니싱 기법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42시간 파워리저브, 충격 흡수 시스템을 갖추었고, 케이스백의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통해 셀프와인딩 무브먼트의 정교한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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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찰스 루이스 티파니,티파니,시계,뉴욕,티파니 골드 워치

CREDIT Editor 이정은 Photo 김래영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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