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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RIT DIOR SEOUL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가 패션 피플의 뜨거운 열기로 채워졌다.

2015.07.03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가 패션 피플의 뜨거운 열기로 채워졌다. 괌심을 모은 <에스프리 디올-디올 정신> 전시회가 드디어 열렸기 때문. 이번 전시에서는 1947년부터 현재까지 디올 하우스가 계승해온 디올의 상상력, 동시대 거장들과의 교감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한국 작가들과의 협업이다. 서도호, 이불, 김혜련, 김동유, 박기원, 박선기 작가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은 디올 하우스의 몽환적, 예술적, 문화적 측면을 한층 부각시킨다. 전시장에 발을 들이면 마치 동굴 안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드는데, 이는 서도호 작가가 조명을 쏘아 마치 홀로그램을 구현한 듯 완성한 작품. 전시는 ‘파리’, ‘디올과 예술가 친구들’, ‘디올 가든’, ‘디올 얼루어’, ‘디올 아틀리에’, ‘미스 디올’ 등 10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6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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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DDP,DIOR,에스프리 디올 - 디올 정신,디올 하우스,서도호,이불,김혜련,김동유,박기원,박선기

CREDIT Editor LJE Photo LJE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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