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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만나는 칩 앤 시크

드라마틱한 매력과 보이시 룩을 함께 표현하는 H&M 가을 컬렉션, 9월 5일 온라인 팝업 스토어 런칭.

2013.08.20

 

지난 2013년 2월 28일 파리 패션 위크의 캣워크에서 첫 선을 보인 모던한 감각의 드라마틱한 룩인 H&M 가을 컬렉션은 오는 9월 5일, 전세계 200여개 매장과 온라인에서 동시 런칭된다. 한국에서는 7개의 매장과 함께 온라인 팝업 스토어를 HM.FIRSTLOOK.CO.KR/AUTUMN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온라인 팝업 스토어에서는 오프라인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아이템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H&M의 디자인팀에 의해 창조된 2013 가을 컬렉션은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글래머러스한 아이템들과 믹스한, 다양하고 장난스러운 매력의 스타일들로 구성된다. 크롭트 스타일의 테일코트, 남성적인 라인의 오버코트와 함께 보호(Boho) 재킷, 더블 브레스티드 가죽 재킷, 와이드 컷의 포멀 재킷은 다양한 TPO에 적합한 아우터웨어로 손꼽히며, 프린지와 자수패치로 장식된 숄더 피스나 오픈백 디자인의 스팽글 드레스에서는 섬세함과 미묘한 화려함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컬렉션의 주요 파트인 니트웨어 가운데는 다양한 조직들로 구성된 케이블 니트 스웨터와 하이스쿨 스웨터 등이 눈에 띈다.

 

파리 패션 위크에서 최초로 선보인 H&M의 캣워크 쇼에서는 조지 코르티나(George Cortina)가 스타일링을 담당해 H&M의 가을 시즌 주요 컬렉션을 소개하는 아리조나 뮤즈, 이사벨리 폰타나,  리우 웬, 사샤, 다프네 G 등의 모델들을 색다른 모습으로 연출했다.

 

"파리 패션 위크의 캣워크에서 H&M의 가을 컬렉션을 만나는 건 정말 감격스러운 일이었어요. 캣워크 무대는 컬렉션 작품에 깃든 스피릿을 잘 표현해주었고, 다양한 스타일을 믹스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룩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죠. 울 오버코트나 테일코트(연미복), 스팽글 드레스 등의 컬렉션 키 아이템들은 이번 가을 시즌의 패션 애티튜드를 톡톡히 표현해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라고 H&M의 수석 디자이너인 앤-소피 요한손(Ann-Sofie Johansson)은 말한다.

 

한국에서의 이번 온라인 팝업 스토어 런칭은 지난 5월 비욘세가 모델이 되었던 H&M 스윔웨어 컬렉션 이후 두 번째로 퍼스트룩과 함께 진행하게 되었는데, 전세계 200여 매장에서만 한정 아이템으로 선보이는 가을 컬렉션에 더해 온라인에서만 판매되는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아이템까지 총 60여 아이템을 출시하며, 한정 아이템인 만큼 8월 15일부터 오픈하는 티저 사이트를 통해 이메일을 등록하면 컬렉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더불어 9월 3일 H&M 가로수길점에서 진행될 프리 쇼핑(Pre-shopping) 파티 초대 기회 및 런칭 시간을 실시간으로 전송해 쇼핑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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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H&M,파리 패션 위크,칩 앤 시크,온라인 팝업 스토어 런칭,2013 가을 컬렉션,앤-소피 요한손,프리 쇼핑,H&M 스윔웨어 컬렉션

CREDIT Editor Photo 출처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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