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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열고 달릴 때 함께할 제품들

지붕을 열고 달리기 좋은 계절이 왔다. 이 제품과 함께라면 즐거움도 두 배가 된다

2016.04.07

 

1 키보드를 달면 노트북으로, 떼면 태블릿으로 변신하는 에이수스의 트랜스포머북 T100HA는 컨버터블과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USB 3.0, 듀얼 카메라를 갖췄으며 동영상을 12시간 동안 재생할 만큼 배터리 수명도 넉넉하다. 58만8000원(128GB).

2 지붕을 열고 달릴 때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게 자외선 차단제다. 랩시리즈의 BB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는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뿐 아니라 피부 결점도 자연스럽게 가려준다. 번들거리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다. 5만7000원(50㎖).

3 순정 오디오 성능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블루투스 스피커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LG전자의 포터블 스피커 클래식 NP5550NC는 사운드가 풍성하다. 한 번 충전하면 15시간 동안 음악을 들려준다. 17만9000원.
4 컨버터블을 타고 달리는 동영상을 소리까지 실감나게 찍고 싶다면 이 제품을 주목하시라. 폼 윈드스크린을 고프로에 씌우면 바람 소리를 줄일 수 있다. 2만원대.

5 봄바람처럼 가볍고 경쾌한 락포트의 베넷 레인 3 베네시안 로퍼. 바닥이 폭신폭신하고 유연해 오래 걸을 때도, 운전할 때도 편하다. 23만원.

6 향기를 맡는 순간 짙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람이 떠오르는 존 바바토스 아티산 블루 오드 투알렛. 바람을 맞으며 달릴 때 더없이 어울리는 향기다. 8만2000원(75㎖).

7 삼성전자 갤럭시 S7 엣지는 방수ㆍ방진 최고 규격인 IP68 등급을 적용해 물에 빠져도 거뜬하다.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 덕에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90만원대(64GB).

8 바람에 날려 헤어스타일이 망가지는 걸 원치 않는다면 강력한 왁스를 골라라. 스웨거 헤어 스터너 왁스는 스타일을 확실히 고정해준다. 1만5000원(50g).

9 지붕을 열고 달릴 때 시야를 방해하는 건 햇빛이다. 랜드스케이프 쉴트 선글라스는 편광렌즈를 달아 시야가 선명하다. 14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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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모터 트렌드,MOTER TREND,트랜스포머북,자외선 차단제,CONVERTIBLE,컨버터블

CREDIT Editor 서인수 Photo 이혜련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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