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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에 어울리는 향수

이 겨울 차 안을 향기롭게 채워줄 남자 향수 일곱 개

2016.01.12

 

1 시트러스 오일과 블랙 페퍼, 고수풀이 어우러진 향기가 상큼하게 퍼지는 펜할리곤스 오퍼스 1870. 일반적인 남자 향수처럼 진하지 않아 여자친구와 함께 쓰기에도 좋다. 14만2000원(50㎖).

2 시실리언 베르가모트가 톡 쏘는 듯한 신선한 향기를 전하는 바이레도 팔레르모. 산뜻하면서 깔끔해 부담 없이 뿌릴 수 있다.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발휘한다. 18만5000원(50㎖).

3 라오스산 우드와 불가리언 로즈 에센스가 달콤하면서 진한 향을 남기는 메종 프란시스 커정 우드. 따뜻하면서 분위기 있는 남자로 만들어준다. 32만9000원(㎖).

4 시가를 물고 있는 말런 브랜도를 생각나게 하는 톰 포드 토바코 우드. 우드 송진과 애로매틱 토바코가 독특하면서 진한 향을 남긴다. 27만원(50㎖).

5 나폴레옹을 기리기 위해 탄생한 크리드 어벤투스는 상쾌하고 시원하다. 성공을 뜻하는 ‘어벤투스’란 이름에는 향수를 뿌리는 모든 사람이 성공하기를 바라는 염원이 담겨 있다. 34만8000원(120㎖).

6 진한 우디 향이 가죽 냄새와 섞여 신비로우면서 관능적인 향기로 바뀌었다. 딥티크 우드 팔라오는 시간이 지날수록 향기가 더욱 강렬하고 진해진다. 19만8000원(75㎖).

7 디올 소바쥬는 시간이 갈수록 향기가 묵직해진다. 은은하게 남는 우디 향이 조니 뎁처럼 남자다운 매력을 발산하도록 돕는다. 9만5000원(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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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모터 트렌드,MOTER TREND,향수,펜할리곤스,바이레도,메종 프란시스 커정,톰 포드,크리드,딥티크,디올

CREDIT Editor 모터 트렌드 Photo 모터 트렌드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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