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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스타일링, 이렇게 입어볼래?

2016년 운이 좋아지는 운수대통 컬러 사용법

2016.01.06

 

오행(五行)이란, 물(水), 나무(木), 불(火), 흙(土), 쇠(金) 5가지 기운을 말한다.

캘린더에 새겨진 기호로 하늘과 땅에 퍼진 모종의 기운을 의미하는 것. 한 해 동안 나에게 행운을 불어넣는 시크릿 컬러가 여기에 숨어 있다.

 

 

 

신뢰감을 주면서 청량감이 느껴지는 블루는 많은 패셔니스타들에게 1순위 컬러로 꼽힌다. 채도와 명도에 따라 스카이 블루, 코발트 블루 등으로 나뉘며 차분함부터 발랄함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매력 때문. 블랙&화이트처럼 모던한 컬러 혹은 다른 비비드 컬러와도 잘 매치되니 액세서리를 스마트하게 활용하자.

 

 

 

한숨에 시선을 사로잡는 레드처럼 남자를 설레이게 하는 컬러는 없다. 그만큼 매혹적이면서 유혹적인 정열의 컬러이기 때문. 상의, 백, 슈즈, 네일 등 어떤 영역도 가리지 않으니 최대한 많이 입어 매력을 뽐내보자. 그레이, 네이비 등 차분한 컬러와 믹스하면 여성스러움이 가미된다.

 

 

 

유채색 중 가장 명도가 높은 옐로 컬러는 젊고 신선한 이미지를 준다. 오렌지 역시 상큼한 스타일링에 매우 유용한 컬러 중 하나. 겨울철, 노출 없이도 쿨한 컬러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싶다면 이너웨어부터 아우터, 액세서리 할 것 없이 포인트를 주자. 단. 3가지 이상의 비비드 컬러를 상하의로 나눠 매치하는 것은 자제하자.

 

 

 

그린 컬러는 언제나 싱그러움을 불어 넣는다. 피부톤에 맞추기 까다로운 색으로 구분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스타일링에 활용하자. 디테일이 없는 솔리드한 블랙, 화이트, 그레이 컬러를 만나면 한결 편안해지니 데일리룩으로 소화하기 좋은 컬러임이 분명하다. 가방이나 슈즈에 적용해도 예쁘다.

 

 

 

비비드한 컬러는 뭉칠수록 스타일리시하다. 한 가지 컬러와는 또 다른 도발적인 매력을 가져 시원하면서도 톡톡 튀는 색상이 유니크한 스타일링에 좋기 때문. 쿨 톤의 선명한 블루톤과 핫한 레드톤이 서로 교차된 믹스 컬러는 포인트에 안성맞춤이다. 아우터가 부담된다면 스커트, 머플러처럼 액세서리를 초이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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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컬러,비비드 블루,레드,그린,옐로,오렌지,아매코,스트리트룩,데일리룩,패션

CREDIT Editor 한송이 Photo MoDAonAir.com 출처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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