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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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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술의 조화

뜨거운 시간이 지난 후 오롯이 남아 있는 누군가의 흔적. 패션과 술에는 그 사람의 취향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동시대를 사로잡은 패션 시그너처 아이템과 명주의 앙상블.

2015.12.15


Burberry Trench Coat x Johnnie Walker
버버리의 트렌치코트와 조니 워커 위스키는 역사와 전통이 빚어낸 이 시대의 명작이다. 
20세기 동안 영광의 시간을 누린 후 21세기 들어서도 여전히 활기찬 생명력을 보여주는 클래식의 대명사. 

 



Tiffany & Co. T collection x Jack Daniel’s
나란히 미국 출신의 명작으로 꼽히는 티파니와 잭 대니얼스 위스키. 
천박한 과시가 아닌 우아한 아름다움을 완성하기 위해 태어난 티파니 T 컬렉션의 모던한 디자인과 
잭 대니얼스 위스키의 품위 있는 향은 우리의 시각과 미각을 오래도록 사로잡는다.

 



Hermès Scarf x Hennessy
‘최고급’이라는 표현에 가장 가까운 에르메스와 헤네시. ‘명품’이라는 단어의 가치가 퇴색한 요즘이지만
에르메스 스카프와 헤네시 코냑은 영원불변의 가치를 품고 있다.

 



Moschino Biker Bag x Absolut Vodka
모스키노와 앱솔루트 보드카는 모두 허를 찌르는 재치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는 브랜드. 
매 시즌 새롭게 진화하며 이 시대의 파워풀한 아이콘으로 대중의 열광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다. 

 



Valentino Stud Shoes x Jose Cuervo
강렬함 속에 깃든 매혹. 스터드 디테일을 우아하게 변모시킨 발렌티노의 시그너처 슈즈와 멕시코 사막의 뜨거운 열기를
증류한 호세 쿠에르보 테킬라는 꽤 묵직한 역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젊고 경쾌한 매력으로 다가선다. 

 



Saint Laurent Rider jacket x Smirnoff
언뜻 거친 면모 사이로 드러나는 깔끔하고 친숙한 매력. 생 로랑의 라이더 재킷과 스미노프 보드카가 그렇다. 
다채로운 아이템과 자연스럽게 화합하는 친화력도 이들의 닮은 점. 

 



Christian Louboutin Pumps x Bacardi
레드 솔로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관능의 슈즈 크리스챤 루부탱. 그리고 순하고도 깔끔한 라이트 럼의 대명사
바카르디. 그 무엇이든 기꺼이 그 멋과 맛에 취하고 싶은 선망의 아이템이다.

 

 


Tasaki Pearl Jewels x Bombay Sapphire
영롱한 빛을 발하는 타사키의 진주 주얼리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봄베이 사파이어의 푸른빛 보틀.
모두 우리의 욕망을 자극한다. 

 



Louis Vuitton Petite Malle clutch x Moet & Chandon
익숙하고도, 황홀하다. 모노그램 트렁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쁘띠뜨 말 클러치는 100년이 훌쩍 넘는 ‘역사’를 숙성한 결과물이다.
마찬가지로 모엣&샹동 역시 전통 방식을 통해 수년 동안 인고의 세월을 보내야만 태어나는 샴페인 중의 샴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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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샴페인,타사키,봄베이사파이어,바카르디,스미노프,보드카,앱솔루트,코냑,동방유행,東方流行

CREDIT Editor 프리렌서패션에디터 송선민 Photo JDZ Chung 출처 東方流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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