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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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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명가다운 일갈

레인지로버가 아주 확실하게 존재감을 뽐냈다

2015.11.05

 

 

뒷자리 테이블과 테이블을 받치고 있는 프레임 두께만 보더라도 이 차의 크기와 견고함이 느껴지는 듯하다. 이 차는 모든 것이 크고 넓고 두껍고 화려하다.

 

 

지난해 SVO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의 최상의 모델 SV 오토바이오그래피를 선보였다. SVO는 재규어·랜드로버의 고성능 및 인디비주얼을 담당하는 부서다. 즉 레인지로버 SV 오토바이오그래피는 아주 특별하고 고급스러운 차라는 말이다. 그리고 이 차가 11월 중 국내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실내를 알루미늄과 우드로 아낌없이 치장했다. 트렁크 바닥까지 우드 패널을 사용했으니 말 다 했다. 그냥 붙인 것이 아니라 세밀하게 가공해 보기 좋고 촉감도 뛰어나다. 물론 오너의 입맛에 맞게 색상이나 질감을 선택할 수 있다. 정말 고급스러움의 극치다. 최근 럭셔리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SUV를 출시하고 있는데, SV 오토바이오그래피는 이들에 대한 랜드로버의 일갈이다. “이 정도 못 할 거면 그냥 세단이나 만드셔!” 역시 SUV의 명가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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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SUV,레인지로버,뒷자리 테이블,견고함,SVO,SV 오토바이오그래피,고급스러움,질감,랜드로버

CREDIT Editor 이진우 Photo 모터 트렌드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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