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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드레스를 입는 새로운 방법

7월 3일. 글래머러스의 상징이던 선 드레스와 스포티즘이 만드는 새로운 애티튜드를 소개한다.

2015.07.03

 

지금은 페스티벌 룩으로 더 사랑받고 있지만 선 드레스는 해변에서 수영복 위에 걸쳐 입기 위해 태어났다. 그래서 보통 선 드레스를 생각하면 샌들이 연상되는 것은 당연한 일. 오늘 만난 밀란의 패션 피플은 선 드레스에 운동화를 매치해 바캉스 룩에 스포티한 애티튜드를 더했다. 섹시한 슬릿이 들어간 강렬한 블루 선 드레스에 같은 색상의 미러 선글라스와 운동화를 매치해 청량감을 더했다. 절제된 액세서리로 돋보이는 것은 패션 피플의 구릿빛 피부와 적당히 붙은 근육! 여기에 브라를 과감히 생략해 움직일 때마다 살짝살짝 보이는 허리와 가슴라인이 매력을 더한다. 도심 속에서도 해변에 간 듯한 청량감을 느끼고 싶다면 선 드레스를 시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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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스트리트,스트릿,밀란,선 드레스,운동화,바캉스 룩,미러 선글라스

CREDIT Editor 김안젤라 Photo MoDAonAir.com 출처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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