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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리얼 파우치

에디터가 파우치에 넣고 다니는 리얼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협찬 받은 제품은 단 하나도 없다. 리얼 파우치다.

2015.06.02

 

1 디렉터 백재은의 블랙 앤 화이트 모던 파우치

파우치 | 큼지막한 크기와 탄탄한 재질이 마음에 들어서 작년부터 쓰고 있는 리엔케이 화이트 파우치.

자외선 차단제 | 땀이 나도 자외선 차단 지수가 유지되며 한여름에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시세이도의 퍼펙트 UV 프로텍터. 선명한 파란 케이스도 마음에 든다. SPF50+/PA+++

피부 표현 | 맥의 프렙 프라임 에센셜 페이스 오일은 작은 양으로도 피부를 윤기 있게 만들어주며 파운데이션의 밀착도를 높여주어 화장하기 전이나 수정 화장을 할 때에도 무조건 사용한다. 오후 시간에도 한번의 터치만으로 얼굴에 광을 더해주는 비디비치 퍼펙트 페이스 글로우 파운밤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전문가의 손길이 닿는 것 같은 텍스처가 매력적이다. SPF 40/PA++ 01 라이트 컬러.

| 가장 많은 공을 드리는 눈 화장! 자연스러운 색감과 단단한 제형이 마음에 드는 나스의 브로우 퍼펙터로 눈썹 모양을 정리하고 바비브라운의 노 스머지 마스카라를 통해 속눈썹을 길게 만든다. 여름에도 마음 놓고 쓸 수 있는 제품! 또 크리니크의 크리니크의 퀵라이너 포 아이즈 인텐스는 굉장히 오랜 기간 사용해온 제품이다. 앞으로도 아이라이너를 바꿀 일은 없을 것 같다. 회사 후배들에게도 늘 강추하는 아이템! 샤넬의 옹브르 뻬홀레 드 샤넬은 매력적인 컬러가 다섯 가지나 들어 있어서 이 아이템만 있으면 사계절 내내 눈 화장을 가능하게 해준다.

입술 | 조 말론의 비타민 E 립 컨디셔너를 바르고 톰 포드 립스틱 10호 컬러 체리 러쉬를 바른다. 수정 화장을 하기에 좋은 컬러이고 뚜렷한 발색을 자랑하는 제품이어서 초췌해 보일 때 사용하기 좋다.

향수 | 헤어 퍼퓸으로 샤넬의 샹스 오 땅드르 헤어미스트를 주로 뿌린다. 그리고 향수는 코코 마드모아젤 오드뚜왈렛 트위스트 스프레이를 뿌린다. 같은 브랜드의 제품이기 때문에 향이 섞이며 매력적인 향기가 난다.

아베다의 핸드 릴리프 제품은 편안한 향과 함께 손을 부드럽게 만들어주어 자주 사용한다. 컴팩트한 사이즈도 매력적!

 

 

 

 

2 에디터 김경은의 내추럴 파우치

파우치 | 작년 론칭한 디자이너 브랜드 카네이 테이의 카무플라주 프린트 파우치. 가볍고 시크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라 늘 가방 안에 넣고 다닌다.

향수 | 향수를 좋아하지만 조금이라도 강한 향을 쓰면 머리가 아파서 수많은 브랜드를 써본 후 선택하게 된 프레쉬. 지속력은 약하지만 뿌렸을 때 단숨에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의 아이템이라서 파우치 속에 넣고 다니며 사용하고 있다. 프레쉬 슈가 리치는 처음에 맡아보고 반했던 시원하지만 달콤한 잔향도 남는 향수. 이것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프레쉬 향수를 좋아한다.

피부 표현 | 아모레 퍼시픽의 안티에이징 컬러 컨트롤 쿠션을 사용하고 있다. 촉촉한 제형이라서 덧바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생기 있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매트한 피부를 연출하고 싶을 때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루니네센스 브라이트 메이크업 베일을 덧발라서 사용한다.

광택 | 겔랑의 메테오리트 컴팩트 라이트 리빌딩 파우더는 구슬로 나오던 대학생 시절부터 쭉 사용하고 있다.

눈가 | 마스카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답답한 느낌이 부담스럽다고나 할까? 토니모리의 더블 니즈 수퍼 픽스 마스카라로 투명하게 고정시켜주는 정도만 사용하고 있다. 시세이도의 아이래시 뷰러로 속눈썹 모양을 잡아주는 것은 모든 여자들의 필수 코스.

입술 | 프레쉬의 슈가 체리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 자연스럽게 붉어지는 입술을 표현할 수 있다.

| 바이레도의 발다프리크는 쌉싸름하면서도 달콤한 향이 매력적이다. 손을 씻고 나면 꼭 바른다.

 

 

 

 

3 마케터 정혜림의 오가닉 파우치

파우치 | 이니스프리의 화이트 앤 블루 스트라이프 파우치. 디자인도 깔끔하고 소재도 부드러워서 즐겨 사용하고 있다.

피부 표현 | 멜비타의 다마스크 로즈 플로랄 워터를 수시로 덧바르며 피부에 수분을 준다. 건조함이 심해진 부분에는 코스메 데코르테의 AQMW 에센셜 밤을 발라서 진정시켜준다. 얼굴뿐 아니라 팔꿈치, 발꿈치 등에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만능템! 수정 화장을 할 때는 한율의 광채 쿠션을 덧바른다. 많은 쿠션 파운데이션을 사용해 보았지만 내 피부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이다. SPF 50+/PA+++ 1호 화사한 핑크 컬러.

입술 | 멜비타의 리페어링 립밤으로 입술 각질을 정돈해주고 난 후 디올의 어딕트 립 글로우 코랄 컬러를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물드는 입술 컬러를 연출한다.

향수 | 필로소피의 리빙 그레이스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향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계절과 상관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향수이다.

이너 뷰티 | 멜비타의 스킨 임퍼펙션 앰플은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부 트러블을 예방해주는 마시는 제품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매일 마시고 있다. 양키 캔들의 펄스포인트 페퍼민트 & 로즈마리는 두통이 있거나 피곤한 날 목 뒤에 바르고 살살 문질러주면 고급 스파에서 마사지를 받는 것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 이솝의 레저렉션 아로마틱 핸드 밤에 무슨 설명을 덧붙일 필요가 있을까?

헤어 | 머리가 잘 부스스해지는 편이라서 아베다의 퓨어 언번던스 스타일 프렙을 수시로 뿌려준다. 뿌리부터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도록 하는 제품.

 

 

 

 

4 디자이너 한경진의 비비드 파우치

파우치 | 에스티 로더의 파이톤 프린트 파우치는 큼지막한 크기라서 화장품을 많이 넣을 수 있고 선명한 색깔이 마음에 드는 제품이라 사용하고 있다.

피부 표현 | 시세이도의 마끼아쥬 드라마틱 무드 베일은 얼굴에 화사한 빛을 주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오후에 얼굴이 칙칙해지면 사용하고 있다. 헤라 UV 미스트 쿠션은 아직 이 제품을 능가하는 제품을 발견하지 못해서 오랜 기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SPF 50+/PA+++ C21 쿨 바닐라커버 컬러.

입술 | 입술 제품들 중 나랑 가장 잘 맞는 제품은 입생로랑 제품이다. 루쥬 쀠르 꾸뛰르 베르니 아 레브르 12호 코랄 포브 컬러글로스 볼립떼 202호를 섞어서 사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화사한 얼굴을 만들 수 있다. 좀 더 투명한 느낌의 화장을 원할 때는 클라란스 모이스처리플레싱 립밤만 사용한다.

| 바비브라운 롱 웨어 크림 섀도 스틱 골든 핑크 컬러로 눈가에 은은한 반짝임을 더해준다. 맥의 익스텐디드 플레이 기가 블랙 래시로 속눈썹을 길게 만들어주고 뷰티리더의 아이브로우로 눈썹을 또렷하게 만들어준 후 미샤 M 수퍼 익스트림 워터프루트 소프트 펜슬로 눈매를 잡아준다.

향수 | 불가리 옴니아 인디안 가넷은 독특하지만 충분히 매력적이고 여성스러운 향이 나는 향수라서 오후에 한번, 퇴근하기 전에 한번 더 뿌려준다.

| 이니스프리 제주 한라봉 핸드크림은 상큼한 귤 향이 손에 바를 때마다 번져서 기분 좋게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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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겟잇,에디터,파우치,프레쉬,이솝,조르지오 아르마니,시세이도,바이레도

CREDIT Editor 김경은 Photo 장호 출처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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