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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즘과 퓨처리즘의 만남

H&M 스튜디오가 패션 피플들을 달에 초대했다.

2015.03.11

파리의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는 스포츠와 퓨처리즘을 테마로 한 2015년 F/W 시즌의 H&M 스튜디오 컬렉션이 있었다. 켄달 제너(Kendall Janner), 지지 하디드(Gigi Hadid), 에디 캠벨(Edie Campbell) 등의 모델들이 키 아이템을 선보였으며, 기능성 아이템과 페미닌한 아이템들이 함께 믹스된 것이 눈에 띄었다. H&M 스튜디오 쇼는 파리 패션 위크 중에 특별히 우주 속 달처럼 연출한 그랑 팔레의 행사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솔란지 노울스(Solange Knowles), 오드리 토투(Audrey Tautou), 누미 라파스(Noomi Rapace)가  프런트 로를 빛내주었고, 한국에서는 김나영과 모델 아이린이 초대되었다.

 

H&M 스튜디오 2015 F/W 캣워크에서는 집업 재킷과 코트, 슬림한 팬츠의 스포티즘과 함께 루렉스 니트와 드레스의 퓨처리즘, 그리고 후드 아노락과 집업 점프수트 등의 기능성 아이템들이 무대를 장악했다. 슈퍼모델 캐롤리나 쿠르코바는 “H&M은 정말 대단한 브랜드예요. 세상의 모든 쿨한 여자들, 모든 모델들, 모두가 H&M을 입어요.”라고 말했다.

 

H&M 스튜디오는 H&M의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으로서 자체 디자인팀에 의해 제작되며, 2015 F/W 컬렉션은 오는 9월 10일에 런칭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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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H&M,H&M Studio,켄달 제너,지지 하디드,에디 캠벨,패션위크,김나영,아이린,리미티드 에디션

CREDIT Editor H&M Photo H&M 출처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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