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eauty

  • 기사
  • 이미지

날씬한 몸매를 위해 꼭 필요한 뷰티 아이템

노출이 많은 여름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늘씬한 각선미이다. 자신의 몸매를 보다 아름답게 만들어줄 보디 글리터를 소개한다. 반짝반짝 빛나는 탄력 있는 피부가 자신감을 두 배로 높여줄 것이다.

2014.06.16


몇 해 전, 친하게 지내는 헤어 스타일리스트로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다. 언젠가부터 여름이 되면 담당하고 있는 모든 연예인들에게서 같은 향기가 난다는 것이었다.그 향기의 출처는 바로 베네피트의 ‘테이크 어 픽처 잇 래스트 롱거’였다. 2010년 4월에출시된 이 제품은 나오자마자 큰 호응을 받으며 매해 여름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오르고 있다. ‘연예인 냄새’로 유명한 이 보디 밤은 팔과 다리를 더욱 슬림해 보이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이고 피부 조직을 건강하게 하는 기능도 하기 때문에 여름 내내 매끈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보디 밤 타입은 물론이고 보디 스프레이, 보디 로션 형태로도 출시되어 여성들의 몸매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주고 있는 베스트 제품을 모아 직접 사용해보았다. ‘뷰티템’쇼핑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줄 테니 꼼꼼히 살펴보고 이번 여름 자신의 몸매를 위한 아이템을 선택하자.

1 Benefit 테이크 픽처 래스트 롱거 42.5g, 46000 
2 Peripera 아임 보디 25g(SPF46, PA+++), 16000 
Etude House 스타일 보디 주얼 스프레이 100ml(SPF50+, PA+++), 1만원 
Burt’s Bees 래디언스 보디 로션 175ml, 3만원

 

Benefit 테이크 픽처 래스트 롱거

단백질, 무기질, 콜라겐과 흡사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모든 피부에 사용 가능하며 침투력이 높아 피부에 좋다. 염증과 세균 억제 능력이 있고 여드름, 습진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리놀레산의 함량이 높아 보습력이 뛰어나고 보습, 미백, 유연 효과도 갖추고 있다.

 

김경은(기자, 33) 총점 ★★★★★

전반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뚜렷한 색이 있다기보다는 자신의 피부 톤을 업그레이드 해주기 때문에 너무 튀지 않게 사용할 있고 피부에 은은한 광택을 마치 스타킹을 신은 듯한 느낌을 준다. 무엇보다 낮에 제품을 바른 날은 샤워 후에도 피부가 매끈하게 느껴져 기분 좋은 감촉을 느낄 있다.

 

송서연(대학생, 23) 총점 ★★★★☆

대학생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대지만 구입하면 2 정도는 사용할 있으니 투자할만한 가치는 있다. 바르고 나면 고급스러운 때문에 기분이 좋고 다리가 매끈해져 보기에도 좋다. 다만 약간의 묻어남이 있고 더운 날에는 끈적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피부 톤과 상관 없이 선택할 있는 제품이라 모든 여성들이 사용해도 무방하다.

 

백재은(회사원, 40) 총점 ★★★★☆

피부가 까만 편이라 과한 펄은 오히려 다리를 지저분하게 만드는데, 제품은 골드 핑크 빛의 펄감이 은은한 분위기를 내준다. 쇄골이나 팔목, 어깨뼈 등의 부위에 발라줘도 은근히 섹시한 분위기가 난다. 다만 자외선 차단 기능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햇빛이 강한 곳에 나갈 때는 따로 선크림을 발라줘야 한다는 점이 조금 아쉽다.

 

 

Peripera 아임 보디

반짝이고 윤기 있는 그룹 같은 몸을 만들어주는 페리페라의 아임 보디 !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SPF46, PA+++)까지 갖추고 있어 따로 선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된다. 상큼하고 여성스러운 향취가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가지 컬러로 구성돼 피부 타입에 맞게 사용하면 된다.

 

김경은(기자, 33) 총점 ★★★★☆

일단 합리적인 가격이 매력적!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로 외출할 때도 손쉽게 들고 다닐 있다. 피부를 하얗게 만들고 싶을 가장 효과를 있는 아이템! 펄감도 강해서 휴양지에서 극대화된 효과를 있다. 다만 일상에서 사용할 때는 조금 과한 느낌이 있으니 적당한 조절이 필요하다

 

송서연(대학생, 23) 총점 ★★★★☆

피부 보정이 잘되고, 순식간에 매끈한 다리가 완성된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다는 것도 매력! 여행을 때도 사용했는데 다리가 날씬해졌다는 소리에 기분이 좋았지만 하루 종일 돌아다니고 나니 다리에 발랐던 밤이 여기저기 묻어나서 신경이 쓰이기도 했다. 클렌징도 꼼꼼히 해주어야 하지만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백재은(회사원, 40) 총점 ★★★☆☆

처음에 다리에 발랐을 때는 조금 들떠 보이는 느낌이 들지만 30 정도 지나니 피부에 밀착되며 자연스러운 표현이 가능해졌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별도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아도 되니 편하고 좋지만 향이 강한 편이라 실내에 있을 때는 머리가 아프다. 20 친구들이 사용하면 좋을 같다.

 

 

Etude House 스타일 보디 주얼 스프레이

작열하는 태양 아래 슬림한 서머 룩을 완성해주는 에뛰드 하우스의 스프레이. 고급스러운 쉬머링 펄로 가볍게 뿌려주면 맑고 생기 있는 피부가 완성된다. 자외선 차단 지수도 높아(SPF50+, PA++) 휴양지에서도 사용할 있다.

 

김경은(기자, 33) 총점 ★★★★☆

평소에 사용하기보다는 여름 휴가를 떠날 선크림 대신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아서 물놀이를 때도 휴대할 것을 권유한다. 다만 옷에 묻었을 때는 이염이 있기 때문에 평상시 고급스러운 옷을 입었을 때는 사용하기 조심스럽다

 

송서연(대학생, 23) 총점 ★★★★☆

스프레이 타입이라 뿌리기 편하다. 처음엔 너무 하얗게 부각되는 같지만 조금 지나고 나면 자연스럽게 펴진다. 실내에서 사용하면 주변에도 묻을 확률이 많아 욕실이나 실외에서만 사용하게 됐다. 하이라이트를 주고 싶은 부분에 확실히 포인트를 주어 매끈한 몸매를 완성해주니 반짝이는 몸매를 갖고 싶다면 추천한다. 캐리비안 베이에 놀러갈 갖고 예정이다

 

백재은(회사원, 40) 총점 ★★★☆☆

바를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 분사형의 패키지는 자칫 일부분만 하얗게 있으므로 전체적으로 골고루 분사해서 사용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것은 마음에 들지만 역시나 향이 강한 편이라 더운 날에는 불쾌지수를 높일 있으니 조심해서 사용할 !

 

 

Burt’s Bees 래디언스 보디 로션

로얄젤리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주고 피부 회복에 도움을 준다. 천연 운모가 함유돼 은은한 펄감이 있으니 노출이 많은 여름에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다리와 쇄골, 팔뚝 바르면 탄력 있는 보디 라인을 연출할 있다.

 

김경은(기자, 33) 총점 ★★★★☆

나는 여름에 보디 로션을 사용하지 않는다. 매끈한 피부를 위해 주로 보디 제품을 사용하지만 버츠비의 제품만큼은 예외이다. 일단 상큼한 향이 좋고, 피부를 윤기 있게 해주는 동시에 로얄젤리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가 좋아진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샤워 후에 습관적으로 바르면 좋다

 

송서연(대학생, 23) 총점 ★★★☆☆

발림이 부드럽고 피부 흡수력이 높아서 사용하기 좋다. 다만 몸매를 좋아 보이도록 부분적인 광택을 내기는 어렵고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늘씬한 각선미를 만드는 데는 조금 아쉬운 면이 있다. 하지만 하루 종일 바르고 있으면 피부가 좋아지는 기분이 들어서 흐뭇하다

 

백재은(회사원, 40) 총점 ★★★★☆

향이 좋아서 바르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전체적으로 팔과 다리의 광을 내는 탁월하다. 특정 부위보다는 전체적으로 건강한 느낌을 주고 싶을 추천한다. 다만 묽은 타입의 로션이라 조절에 실패할 경우가 많으며, 펄이 많이 묻어나서 바르고 손을 꼼꼼히 씻어주어야 한다.

 

 

What do you think?
좋아요

TAGS 보디 제품,뷰티템,에뛰드 하우스,베네 핏,페리페라,보디 밤,선크림,자외선 차단,레그 뷰티,보디 글리터

CREDIT Editor 김경은 Photo 셔터스톡,PR 출처 imagazinekorea

Film

film 더보기
SUBSCRIBE
  • 메인페이지
  • PlayBoy Korea
  • MOTOR TREND
  • neighbor
  • 東方流行 China

RSS KAYA SCHOOL OF MAGAZINE

Copyright Kayamedia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