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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브랜드와 SPA 브랜드의 믹스매치 룩

2월 26일. 온라인 멀티숍 디렉터는 어떤 옷을 입을까?

2014.02.26

 

이난정 (28세 | 세컨드헤븐 디렉터 | 압구정동)

모자 code | 재킷 ZARA | 셔츠 KENZO | 스커트 ZARA | 가방 CHANEL | 신발 ZARA

 

세컨드 헤븐의 디렉터인 이난정 씨는 겐조샤넬 등 럭셔리 브랜드와 함께 자라를 매치하여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겐조의 셔츠는 포인트 있는 프린트와 함께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또 자라의 레드 코트는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네요. 용기를 내야 입을 수 있는 컬러이긴 하지만 자신감 있는 태도로 소화한다면 언제 어디서나 눈에 띌 수 있을 거예요. 크로스로 맨 샤넬의 WOC는 지갑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귀엽고 앙증맞은 핸드백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요긴한 아이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 옥스퍼드 슈즈는 전체적인 룩을 감각적으로 마무리 지어 줍니다.

 

 

 

실생활 활용TIP!

과감한 컬러 블로킹을 시도한다면 지루한 일상에 활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눈이 시릴 정도로 선명한 빨간색과 은은한 네이비 컬러, 또 새하얀 화이트를 과감하게 매치하여 한눈에 쏙 들어오는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높이 올라온 모자는 유니크한 분위기를 낼 수 있게 도와주긴 하지만 세련된 룩을 연출하기에는 좀 아쉬워 보이네요. 다음 번에는 모자를 벗고 있는 모습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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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스트리트,스트릿,패션,룩,샤넬,자라,겐조,압구정,옥스포드

CREDIT Editor 김경은 Photo 김형원 출처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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