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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만난 시계

여름에는 방수 시계다. 물속에서도 죽지 않는 시계 여섯 개

2018.07.16

1 작은 몸에 다양한 기능을 챙긴 카시오 지샥 걸프마스터 GN1000B-1A. 200미터 방수 기능은 물론 파도 높낮이를 알려주는 타이드 그래프, 60분 타이머, 5회 연속 알람, 100분의 1초 스톱워치를 자랑한다. 31만5000원.
2 100미터 방수 기능과 80시간 파워리저브를 챙긴 해밀턴 카키 네이비 스쿠바 오토. 인덱스는 물론 시곗바늘도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해 물속에서도 시간을 잘 확인할 수 있다. 92만원. 
3 오리스 다이버즈 65는 50여 년 전 오리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다이버 시계를 되살렸다. 38시간 파워리저브를 발휘하는 오토매틱 와인딩 데이트 무브먼트를 품었으며 100미터 방수 기능을 뽐낸다. 245만원. 

 

 

4 세이코 SNE493J는 200미터 방수 기능을 갖췄다. 큼직한 인덱스를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했으며, 빛으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솔라 시스템도 챙겼다. 68만원.
5 티쏘 시스타 1000 파워매틱 80은 300미터 방수 기능을 자랑한다. 케이스 안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스크루다운 크라운을 챙겼다. 80시간 파워리저브 기능도 발휘한다. 89만원.
6 200미터 방수 기능을 챙긴 미도 오션 스타 캡틴 V. 12시 방향 베젤에 다이빙 시간을 잴 수 있는 알루미늄 링을 달았다. ETA 인증을 받은 무브먼트는 80시간 파워리저브를 자랑한다. 124만원.  

 

 

 

 

모터트렌드, 패션,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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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시계,워치,방수 시계,방수 기능 시계

CREDIT Editor 서인수 Photo 박남규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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