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가민 포러너 645 뮤직은 최대 500개의 음악을 저장한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의 재생 목록을 시계에 동기화하면 휴대전화 없이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손목에서 직접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몸이 운동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여주는 운동 성과 모니터링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59만9000원.
2 카시오 지샥 EQB-800 시리즈는 스마트폰과 연동해 랩타임을 측정할 수 있다. 시간대 정보를 하루에 네 번 자동으로 업데이트해 세계 어느 곳에서도 정확한 시간을 알 수 있다.시곗줄에 쓰인 인서트는 경주차에 사용하는 케블라 소재로 만들었다. 64만원.
3 스피커를 내장해 시리로 각종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애플 워치 시리즈 3. GPS와 고도계를 챙겼으며 업데이트된 운동 애플리케이션에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과 수영할 때 왕복 횟수를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기능이 추가됐다. 42만9000원부터.
4 프레드릭 콘스탄트 오를로지컬 스마트워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활동과 수면 패턴을 체크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시간을 읽어 자동으로 표시하기 때문에 시간대가 바뀌어도 시간을 따로 설정할 필요가 없다. 배터리 수명도 2년으로 무척 넉넉하다. 150만원대.

5 베젤과 시곗줄에 큐빅을 박아 화려한 파슬 Q 벤처 스마트워치. 이메일과 전화, 문자메시지를 손목 위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걸음 수나 칼로리 소모량도 볼 수 있다. 안드로이드 웨어 2.0을 내장했다. 46만원.
6 스카겐 팔스터 터치스크린 스마트워치는 안드로이드웨어 2.0과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2100 플랫폼을 챙겼다. 다이얼에 터치스크린 기능을 더해 자주 쓰는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시간대가 바뀌면 다이얼에 표시되는 시간도 자동으로 바뀐다. 46만원.
7 손목 심박계를 내장해 심박수와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순토 스파르탄 스포츠 WHR. GPS와 글로나스 위성을 함께 사용해 정확한 경로를 탐색할 수 있다. 100미터 방수도 가능하다. 73만원.
8 몽블랑 서밋은 안드로이드 2.0 OS를 품었다. 구글 어시스턴트 음성인식 기능으로 다양한 정보를 검색하거나 이메일을 볼 수 있다. 나침반과 자이로스코프, 기압계는 물론 4GB 용량의 플래시 메모리도 챙겼다. 심박수를 측정하는 센서도 있다. 116만7000원.
모터트렌드, 라이프스타일, 스마트워치
EDITOR : 서인수PHOTO : 박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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