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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Attraction

경이로운 생명력을 지닌 사막의 꽃 선인장과 유연한 움직임을 뽐내는 팬더에 까르띠에는 예술적 숨결을 불어넣었다. 메종의 창조적 생명력이 더해져 탄생한 까르띠에 주얼 컬렉션.

2018.05.31

CARTIER 
1914년 세상에 첫선을 보인 뒤 오늘날까지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 야생적 이미지의 팬더는 까르띠에 메종의 예술적 감각을 입고 사랑스럽고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혹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변하는 등 팔색조 같은 매력을 자랑한다. (위부터) 팬더의 유연하면서 역동적인 움직임을 표현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화이트 골드 위에 에메랄드와 오닉스,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장식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차보라이트 가닛과 오닉스, 옐로 골드를 통해 팬더의 유연함과 야성적인 매력을 표현한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모두 가격 미정.

 

 

CARTIER 
아프리카 여행 중 먹이를 찾아 헤매는 팬더의 모습에 매료된 루이 까르띠에가 이를 모티프로 주얼리를 만든 1914년 탄생해 까르띠에 메종의 역사를 빛낸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 까르띠에 하우스의 오랜 상징이자 까르띠에 여성을 대표하는 컬렉션이다. 화이트 골드의 팬더 보디에 다이아몬드와 오닉스, 에메랄드를 세팅해 입체감을 더했다. (위부터) 먹이를 응시하며 차분히 앉아 있는 팬더를 형상화한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에메랄드로 정교하게 마무리한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인 팬더 드 까르띠에 브로치. 강인한 턱과 매서운 눈빛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팬더 드 까르띠에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CARTIER 
과감하고 독립적이며 강한 생명력을 지닌 사막의 꽃, 선인장을 모티프로 신비로운 아름다움과 모던한 매력을 선사하는 칵투스 드 까르띠에 컬렉션. 옐로 골드, 크리소프레이즈, 라피스라줄리, 다이아몬드가 섬세하게 세팅되어 완벽한 균형감을 자랑한다. (위부터) 칵투스 드 까르띠에 이어링, 칵투스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칵투스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모두 가격 미정.

 

 

CARTIER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의 정교한 구조를 통해 선인장의 자유분방함과 강한 생명력을 표현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컬렉션. 미완의 아름다움을 거부하는 까르띠에 특유의 환상적인 균형미와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왼쪽부터) 칵투스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칵투스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칵투스 드 까르띠에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더네이버, 까르띠에,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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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까르띠에,메종,주얼 컬렉션,이어링,브레이슬릿,브레이슬릿,팬더,선인장

CREDIT Editor 신경미 Photo 김도윤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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