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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잦은 그를 위한 시계

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남자라면 시계도 남달라야 한다

2018.05.15

1 프레드릭 콘스탄트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는 용두를 한 번 뽑은 다음 돌리면 세계 주요 도시가 써 있는 베젤이 움직여 다른 도시의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6시 방향에는 날짜를 알려주는 둥근 창을 달았다. 460만원대.
2 몽블랑 4810 오르비스 테라룸은 세계 24개 도시의 시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42시간 파워 리저브와 50미터 방수 기능도 발휘한다. 787만원.

 

 

3 브라이틀링 어벤저 II GMT는 용두를 두 번 뺀 후 새빨간 GMT 바늘을 움직여 다른 곳의 시간을 세팅할 수 있다. 베젤을 돌려 또 다른 곳의 시간을 세팅하는 것도 가능하다. 300미터 방수 기능과 42시간 파워 리저브도 뽐낸다. 528만원.
4 24개 도시의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예거 르쿨트르 지오피직 유니버설 타임. 자이로랩 밸런스 휠을 품은 칼리버 772 무브먼트가 늘 정확한 시간을 알려준다. 40시간 파워 리저브도 챙겼다. 2000만원대.
5 오메가 시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굿플래닛 GMT는 새파란 GMT 바늘이 다른 곳의 시간을 알려준다. 케이스는 튼튼한 티타늄으로 만들었으며, 150미터 방수 기능도 품었다. 1000만원대.  

 

 

 

 

모터트렌드, 패션,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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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워치,시계

CREDIT Editor 서인수 Photo 박남규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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